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
|---|---|---|---|
| 출처 | 建設???究所(건설경제연구소) | ||
| 원문제목 | 安全?安心な?づくりを進めるための建設投資と建設産業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2-06-07 | 발행일 | 2012-04-26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건설 투자의 동향
가. 건설 투자 전망
□ 일본의 국내 건설 투자는 2011년에는 43.8조엔(전년 대비 6.6% 증가), 2012년은 44.8조엔(2.3% 증가)으로 예측되고 있다.
□ 향후에는 정부 건설 투자에서 지진 재해 부흥에 의한 증가가 전망된다. 한편, 민간 건설 투자에서는 지진 재해 이후의 정체로부터 회복해, 완만한 회복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나. 민간 주택 투자
□ 2011년에는 13.0조엔(전년 대비 4.3% 증가), 주택 착공 호수는 84.2만호(2.8% 증가), 2012년에는 13.6조엔(4.9% 증가), 주택 착공 호수는 88.8만호(5.4% 증가)가 예측된다.
□ 2011년 4월∼2012년 2월의 주택 착공 호수의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하였다.
다.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
□ 2011년에는 12.6조엔(전년 대비 3.7% 증가), 2012년에는 12.8조엔(1.8% 증가)으로 예측된다.
□ 2011년 4월∼2012년 2월의 민간 비주택 건축 착공 바닥 면적의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하였다.
□ 2011년 4월∼2012년 2월의 비주택 건축 착공 바닥 면적의 누계는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하였다.
라. 정부 건설 투자
□ 2011년에는 18.3조엔(전년 대비 10.4% 증가), 2012년에는 18.4조엔(0.7% 증가)으로 예측된다.
마. 건설 투자의 과제
□ 지진, 태풍?집중호우가 빈발하는 엄격한 자연 조건에 대비하고 안전?안심의 국토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자연 조건에 대응할 수 있는 수준의 건설 투자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 한편, 1인 세대, 2인 세대의 대폭적인 증가라고 하는 세대 구성의 변화에 대응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2. 건설 산업의 현상과 과제
가. 건설 기업의 기술 경영으로의 대응(교량 회사를 사례)
(1) 건설업의 연구개발과 지식재산권으로의 대응
□ 건설 기업의 사내 연구비 및 건설 분야의 특허 출원수가 감소하고 있다.
(2) 교량 회사를 대상으로 한 사례 조사에서의 기술개발?인재 육성의 대처
□ 공공투자가 감소하는 가운데, 약 절반의 기업은 이전의 연구개발비를 유지하고 있었다.
□ 기술개발의 중점 분야에서는 “보전 사업”으로의 관심이 높았다.
□ 기술개발 방법으로는 “자사 그룹에 의한 단독 개발”, 특허 등록 후의 취급 방법으로는 “자사에서 독점적으로 사용한다”라고 회답한 기업이 대부분이다.
□ 기술자 육성 과제로서, 동종 공법의 경험을 요구하는 입찰 제도로 인해 기술자가 특정 공법에 치우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 기업은 기간적 기능자 등의 “경험”을 중시하고 있으나, 기능자의 고령화 진행으로 향후 담당자의 확보?육성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3) 입찰 계약제도(신설 공사)
□ 현행의 종합 평가 방식으로는 기술 평가 점수에서 차이가 나기 어렵기 때문에 저가 응찰을 하고 있었다. 또, 기술 제안 비용 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기술력 평가에 대해서는 타사와 차별화 할 수 있는 기술 제안을 포함시키기 어려운 점 등이 과제가 되고 있었다.
□ 향후 신설 공사의 입찰 계약 방식으로는, “설계?시공 일괄 발주 방식”이나 “상세 설계 첨부 공사 발주”가 바람직하다고 하는 기업과 현행의 “설계 시공 분리?종합 평가?일반경쟁 입찰”이 바람직하다고 하는 기업으로 의견이 나뉘고 있다.
□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공사에는, 고도 기술 제안형 종합 평가 방식 등 기업의 독자 기술이 적용 가능한 방식이 유효하다.
□ 기술적 난이도가 높지 않은 교량공사에 대해서는, 기업 및 기술자의 시공 능력을 적절히 평가하는 방법이 바람직하지만, 과도하게 경험을 요구하는 것은 인재육성의 관점에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4) 입찰 계약제도(유지 수선 공사)
□ 교량 회사의 유지 수선 사업 참여는 신설에 관한 노하우를 살려, 구조물 전체의 거동을 파악하고, 적절한 설계?시공을 실시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 하지만, 진단이나 보수 방법의 결정 등의 중요한 기술적 판단에 대해, 그 가치에 맞는 적절한 요금의 지불에 대한 검토가 요구된다.
나. 노동 환경 개선으로의 대응
□ 감소 경향인 취업자수는 복구 부흥을 위한 건설 투자로 2011년에 하락세가 멈춰, 1인당 건설 투자액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 건설업 전체?기능 노동자 모두 임금이 큰 폭으로 감소한 2009년부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기능 노동자의 임금은 45세 이후에 감소하는 추세이다.
□ 전체 산업과 비교해, 건설업에서는 55∼64세의 비율이 높고, 24세 이하의 비율이 낮다. 향후에도 취업자수의 감소 경향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정부는 청년층의 건설업 유입을 위한 대처의 하나로 커리어 패스(1급 기능사, 기간 기능자, 건설 마스터) 제시를 검토중이다.
3. 해외 건설업 동향
가. 태국?브라질의 건설 시장 현상과 전망
(1) 태국
□ 태국 경제는 아시아 통화 위기 및 세계 동시 금융 위기를 넘어 순조롭게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2010년에 7.8%이었던 실질 GDP 성장률은 2011년에는 홍수의 영향으로 침체할 전망이지만, 2012년에는 회복되어 5% 전후의 성장이 전망된다.
□ 건설 투자는 태국 정부에 의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로 견조하게 추이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1년 이후에도 인프라 투자나 홍수 대책 등으로 일정한 투자가 전망된다.

<태국의 명목 건설 투자액의 추이>
□ 2011년에 발생한 홍수로 인한 일본계 기업으로의 영향은 금액으로는 3,000억엔 미만이다. 한편, 거의 모든 기업이 태국 내에서의 사업 계속을 희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어, 공장의 복구뿐만 아니라 공업단지의 홍수 대책 등을 일본계 건설 기업이 실시할 가능성이 있다.
(2) 브라질
□ 브라질 경제는 금융 위기의 영향을 크게 받은 2009년을 제외하면 5% 전후의 실질 GDP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 건설 투자는 정부에 의한 개발 촉진 프로그램(PAC)에 의한 적극적인 인프라 투자로 2006∼2010년에 2배 증가, 전년 대비 증가율도 상승 경향이다.
□ 브라질에 진출할 때, 노무 문제, 복잡한 세제, 고금리 등에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사전에 충분히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브라질 건설업 총생산액의 추이>
(3) 정리
□ 태국, 브라질 모두 향후에도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전망되지만, 진출한 건설 기업은 “공사기간 엄수”와 “안전 확보”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또, 톱 세일즈나 STEP(Special Term for Economic Partnership, 일본 기술 활용 조건) 프로젝트의 형성 등 정부측의 지원이 필요하다.
나. 해외의 건설 시장 동향
(1) 일본 국내외의 건설 시장, 건설 투자
□ 2010년의 각 국가?지역별 GDP는 일본을 100으로 할 경우, 미국 257, 유럽 295, 아시아 태평양 지역 215, MENA(중동?북부아프리카) 지역 33이다. 또, 건설 투자(시장)는 일본을 100으로 할 경우, 미국 144, 유럽 269, 아시아 태평양 지역 590, MENA 지역 21이다.
(2) 각 국가?지역별 거시 경제 및 건설 시장, 건설 투자
□ 미국의 실질 GDP 성장률은 2011년 4/4분기까지 10분기 연속해 플러스를 유지하였지만, 2011년 1/4분, 2/4분기의 성장이 둔화되는 등 2011년은 2010년의 성장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신규 건설 투자는 2007년 이후 감소 기조로 추이하고 있지만, 2011년은 전년 대비 1.7% 감소로 감소폭이 둔화되는 경향이다.
□ EU 19개국의 실질 GDP 성장률은 2010년부터 2012년에 걸쳐, 2% 정도의 완만한 회복으로 추이할 전망이다. 2011년에는 서유럽이 1.7%로, 2010년에 이어 낮은 수준으로 추이할 전망이다. 중?동유럽의 전체 성장률은 3.2%로 전망된다. 2011년의 건설 시장은 전년 대비 0.6% 감소로 2008년 이후 4년 연속 감소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 포르투갈, 아일랜드, 헝가리에서는 경기 후퇴에 수반해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실질 GDP 성장률은 2010년에 모든 국가(지역)에서 플러스 성장을 보였다. 그 중에서도 중국, 대만, 인도, 싱가포르는 2자리수의 성장을 보였다. 건설 투자도 중국 및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크게 증가하였다.
□ MENA 지역의 건설 투자는 2010년에 알제리,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의 4개국에서 100억 달러가 초과하였다. GDP 대비는 아랍에미리트(11.2%)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5% 전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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