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
|---|---|---|---|
| 출처 | ?土交通省(국토교통성) | ||
| 원문제목 | 東日本大震災からの?興に係る公園綠地整備に?する技術的指針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2-05-15 | 발행일 | 2012-03-27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목적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 그리고 장래를 응시한 부흥을 위해, 재해지에서는 해일 재해에 강한 부흥 마을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공원 녹지의 정비는 다중 방어의 하나로서, 또 피난지 등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하는 사회 기반으로서, 계획적인 배치, 정비 등의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해일에 의해 발생한 대량의 재해 폐기물에 대해서는 그 신속하고 적정한 처리가 진행되고 있으며, 공원 녹지의 정비시의 폭넓은 유효 활용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이번의 해일 재해에서의 재해 상황 및 공원 녹지의 기능을 근거로, 해일 피해를 경감하기 위한 해일 에너지 감쇠나 피난로·피난지로서의 기능 등의 검증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지방공공단체가 부흥 마을 조성 계획의 검토 등에 활용할 수 있고, 또 지방공공단체가 재생 이용 가능한 재해 폐기물을 공원 녹지 정비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공원 녹지 정비에 관한 기술적 지침을 정리하였다.
2. 종래의 공원 녹지의 효과
공원 녹지는 안전하고 쾌적한 신록이 풍부한 도시 환경을 형성하며, 풍족한 생활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정비된다. 일반적으로 공원 녹지가 존재함으로써 발휘되는 존재 효과와 공원 녹지를 이용함으로써 발휘되는 이용 효과가 있다. 여기에서는, 평상시와 재해시로 구분해 이러한 효과에 대해 정리하였다.
가. 평상시
공원 녹지는 열섬 현상의 완화나 도시 기온의 조절, 소음·진동의 흡수, 방풍, 방진, 대기오염 방지 등의 “환경 위생적 효과”, 생물의 생식·생육 환경보전을 비롯한 “자연 환경 보전 효과”라는 환경 측면의 효과를 발휘할 뿐만 아니라, 무질서한 시가지화의 방지나 도시의 발전 형태의 규제·유도를 실시하는 “도시 형태 규제 효과”, 아름답고 윤택한 도시 경관 등이 주는 “심리적 효과”, 지역의 문화·역사 자산과 일체가 된 녹지에 의한 관광 자원 등으로서의 “경제적 효과”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 공원 녹지의 이용 측면에서 보면, 휴양·휴식의 장소, 아이의 건전한 성장의 장소, 경기·스포츠나 건강 운동의 장소, 교양·문화 활동 등의 여가 활동의 장소, 지역 커뮤니티 활동의 장소라고 하는 여러 활동의 장소로서의 효과를 완수하고 있다.
나. 재해시
재해시, 공원 녹지는 대규모 화재시의 연소(延燒, 불길의 번짐) 방지, 폭발 등의 완충, 홍수 조절, 재해 위험지의 보호 등 여러 가지 방재상의 효과를 발휘하는 방재 공원으로서 기능한다.
방재 공원은 특히 시간축에 대응해 발휘해야 할 기능이 명확하다. 예방 단계에서는 방재 교육의 장소나 방재 훈련의 장소로, 재해 발생 직후 단계에서는 생명 확보를 위한 피난로·피난지나 구호 활동 거점의 장소로, 응급·복구 단계에서는 자재 보관소나 피난 생활의 장소로, 재해 발생부터 시간 경과에 따라 각각의 장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3. 공원 녹지 정비에 관한 기본적 방향
□ 이번 해일 재해에서는 해안부의 대부분의 수목이 유실되고, 수목 자체가 유출하는 피해가 발생한 반면, 수림이 배후지의 가옥 피해를 경감한 사례나 차량 등의 표류물을 포착한 사례 등 해일 재해의 감재(減災)에 일정한 효과를 보였다.
□ 공원 녹지는 모든 하드·소프트에 의한 다중 방어의 하나로서, 다음 4가지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① 다중 방어의 하나로서, 일정한 해일에 대한 해일 에너지의 감쇠, 시가지에 도달하는 수량을 감소시키는 담수의 장소, 표류물의 포착
② 해일에 대한 피난로·피난지
③ 구호대 등의 활동 거점 및 자재의 임시 보관소 등 복구·부흥 지원 장소
④ 부흥의 상징으로서 대규모 해일의 기록 및 교훈을 갖는 기념 공원이나, 방재 훈련 등 평상시에 방재 의식을 양성하는 장소가 되는 방재 교육 기능
□ 해안부의 수림지나 피난지가 되는 공원 등에서, 감재 효과가 발휘되기 위한 계획·설계 등의 방향과, 해풍 및 해수의 침수에 강한 수종 등의 재배(栽培)에 관한 방향은 다음과 같다.
① 해일 에너지의 감쇠 효과를 발휘하는 수림지 등
해안부에 일정한 폭을 확보한 수림대를 배치함으로써, 일정한 해일 에너지 감쇠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효과 발휘에 크게 영향을 주는 수목의 파손 등의 피해에 대해서는 침수 높이와 상관 관계가 있으므로 수림지의 계획시 해당 장소에 상정되는 침수 높이에 유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토 작업을 통한 언덕 조성시 배열 방법에 따른 해일 에너지의 감쇠 효과>
② 피난지로서의 공원
해일 높이보다 높은 장소로 신속히 피난하기 위해서는, 피난지가 되는 공원에 피난 계단, 피난 타워의 설치나 해일 피난 빌딩의 지정 등의 종합적인 배치를 계획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해일이 도달하는 방향에 유의하면서, 해일의 에너지를 받는 면적을 줄이도록 해안선과 수직 방향으로 성토(盛土)의 능선을 설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③ 재배에 관한 고찰
공원 녹지의 정비시, 해안부에는 강한 내조성(耐潮性)을 갖는 소나무가 적합하지만, 내륙부에서는 광엽수도 포함한 혼교림(混交林, Mixed forest, 두 종류 이상의 수종으로 이루어지는 삼림)에 의해 해일 에너지 감쇠 효과가 높은 다층 구조의 수림 형성을 목표로 하는 등, 다양한 수림지에 의한 해일 재해에 강한 새로운 숲을 재생해 나간다는 관점이 중요하다.
□ 연안부에서의 수림지 정비를 위해서는, 염분을 포함한 바람에 대한 내성뿐만 아니라, 해일에 의한 해수 침수에 대한 내성도 고려해, 생육 가능한 수종을 선택한다. 또, 해일에 의한 수목의 유출을 막고, 수목 뿌리의 발달을 위해서, 특히 해일 피해의 경감을 기대하는 경우에는 지하 수위부터 2m 정도의 두께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4. 공원 녹지 정비에서의 재해 폐기물 활용에 관한 기본적 방향
□ 재해 폐기물은 적절히 분별해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동일본 대지진으로부터의 복구·부흥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서는 공원 녹지 정비에 재생 이용이 가능한 재해 폐기물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활용 대상이 되는 재해 폐기물은 유해 물질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전제로 한다.
□ 주요 용도로서는 성토재를 생각할 수 있지만, 토목 구조물로서 강도가 요구되는 성토재로의 활용시에는 성토의 안전성, 내구성을 확보하고, 주변으로의 영향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구체적인 유의 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 활용하는 재해 폐기물이 지방공공단체의 환경 부서 등에 의해 유해 물질을 포함하지 않고 있는 것을 확인할 것
② 활용하는 재해 폐기물이 성토재로서의 입도 조성이나 다짐도(Degree of compaction) 등의 강도를 확보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기준을 만족시킬 것
③ 활용하는 재해 폐기물에 나무 쓰레기 등의 불순물(노후 가능성이 있는 유기물 등)이 혼재하고 있거나 성토 조성 계획지가 연약 지반인 경우 등에는 성토의 안정성이나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도모할 것
④ 조성 후의 침출수나 지반침하 등 주변으로의 영향이 있는 사항에 대해 계속적인 감시, 출입 제한 등의 대응을 실시할 것
⑤ 재해 폐기물을 활용한 성토가 지진에 강할 것
⑥ 재해 폐기물을 활용한 성토가 향후 토목 구조물로서 안전성, 내구성 등이 확보될 것
□ 부득이 상기의 유의 사항을 확보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원 녹지로의 이용자 출입을 제한하는 등의 대응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또, 재해 폐기물을 활용한 성토에 의해 공원 녹지의 정비를 실시하는 경우에는, 성토전의 표토의 보전 및 재배 기반으로서의 활용 등 지역 생태계를 배려한다.
□ 공원 녹지의 정비시 활용하는 재해 폐기물은 발생량이 비교적 많고 성토재나 건설 자재 등으로 범용성이 있는 ①콘크리트 쓰레기, ②나무 쓰레기, ③해일 퇴적물의 3종류를 기본으로 하며, 각각 다음과 같이 활용한다.
① 콘크리트 쓰레기는 성토재 및 재생 쇄석 등의 건설 자재로서의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성토재로서 활용하는 경우에는 성토재로서의 요구 품질을 확보하고, 건설 자재로서 활용하는 경우에는 입도 조정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② 목재, 쓰러진 나무 등의 나무 쓰레기는 멀칭(Mulching)재, 재배 기반 등 공원 녹지의 정비 자재 등으로서의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노후화에 의한 부동 침하나 함몰, 발열, 가스 발생, 주변으로의 영향 등의 위험성이 있어,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나 토목 구조물로서의 장기적인 안전성, 내구성의 관점에서 토목 구조물로서 강도가 요구되는 성토재로는 활용하지 않는다. 다만, 지역 생태계의 복원·보전, 자연 자원의 유효 활용의 관점에서 목재나 해일에 의해 재해를 입은 수림에 잔존하고 있는 쓰러진 나무 등을 그대로 또는 땅속에 묻고, 자연 식생의 생육 기반이나 재배 기반으로서 활용하는 것이 상정된다. 이 경우에도, 노후화에 의한 부동 침하나 함몰 등 상기와 같은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위험성을 정밀 조사하고 이용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주변으로의 영향 감시, 공원 녹지로의 이용자 출입 제한 등의 대응을 실시한다.
③ 해일 퇴적물은 성토재 및 재배 기반으로서 활용이 가능하다. 성토재로서 활용하는 경우에는 성토재로서의 요구 품질을 확보해야 하며, 재배 기반으로서 활용하는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 개량을 실시하는 것이 요구된다.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원문 | 원문보기 |
초록(Abstract)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