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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11년 주택시장 동향 조사보고서
조회수2,346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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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土交通省(국토교통성)
원문제목 平成23年度住宅市場動向調査報告書원문보기
언어 일본어 국가 일본
등록일 2012-05-04 발행일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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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사 목적

 

본 보고서는 주택의 건설, 구입, 리폼 등의 실태 파악·분석을 실시해, 향후의 주택정책의 기획 입안의 기초 자료로 하는 것을 목적으로 일본 국토교통성이 2011년 주택시장 동향을 조사한 내용이다.

 

2. 조사 결과

 

가. 세대에 관한 사항

 

(1) 거주 인원수

1세대당 평균 거주 인원수는 민간 임대 주택이 다른 주택과 비교해 적었다. 민간 임대 주택에서는 “1명”이 30.5%, “2명”이 35.0%를 차지하고 있어 단신 혹은 2인 세대가 많았다.

 

<주택 종류별 1세대당 평균 거주 인원수(2011년)>

 

(2) 세대주 연령 및 65세 이상의 거주자가 있는 세대

세대주의 평균 연령을 살펴보면, 주문 주택, 분양 주택, 중고 주택에서는 30대가 가장 많고, 특히 분양 주택에서는 52.3%로 매우 높았으며 주문 주택, 중고 주택에서도 각각 39.3%, 39.0%를 차지하고 있다. 민간 임대 주택에서는 30세 미만의 비율이, 리폼 주택에서는 60세 이상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과년도 조사와 비교하면, 리폼 주택의 세대주의 평균 연령은 과거 5년 간에 가장 높다. 또, 65세 이상의 거주자가 있는 경우의 비율은 리폼 주택이 42.9%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주문 주택이 23.4%이다. 한편, 가장 비율이 낮은 것은 민간 임대 주택으로 8.8%이다.

 

(3) 세대 연수입

세대 연수입의 평균은 주문 주택이 651만엔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분양 주택 640만엔이며 민간 임대 주택은 가장 적은 417만엔이다. 과년도 조사와 비교하면, 모든 주택 종류에서 과거 5년 간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나. 건축(구입)과 관련해 영향을 받은 사항

 

(1) 설계 사무소나 주택 메이커, 구입한 주택을 찾아낸 방법

설계 사무소나 주택 메이커, 구입한 주택을 찾아낸 방법은 주문 주택에서는 “주택 전시장에서”, 분양 주택과 중고 주택에서는 “부동산 업자로부터”, “신문 등의 전단지 광고로부터”가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신문 등의 전단지 광고로부터”는 분양 주택과 중고 주택에서는 각각 31.6%, 31.2%이지만, 주문 주택에서는 14.6%에 불과하다. 또, “부동산 업자로부터”는 분양 주택에서는 35.1%, 중고 주택에서는 55.3%인 반면 주문 주택에서는 5%에 불과하다.

 

(2) 그 외 검토한 주택

그 외 검토한 주택은 주문 주택에서는 “신축 단독주택(주문)”이 72.0%, 분양 주택(단독주택)에서는 “신축 단독주택(분양)”이 71.5%, 분양 주택(맨션)에서는 “신축 맨션”이 83.8%, 중고 주택(단독주택)에서는 “중고 단독주택”이 77.1%, 중고 주택(맨션)에서는 “중고 맨션”이 88.7%로 건축?구입한 주택과 같은 종류의 주택을 검토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3) 주택의 건축·구입과 관련해 영향을 받은 사항

주택의 건축 또는 구입과 관련해, 크게 영향을 받은 긍정적인 요인으로는 주문 주택?분양 주택에서는 “주택 취득시의 세제 등의 행정 시책”, “금리 동향”, 중고 주택에서는 “지가/주택의 가격 시세”, “금리 동향”이었다.

한편, 크게 영향을 받은 부정적인 요인으로는 주문·분양 주택에서는 “가계 수입의 전망”, “종전 주택의 매각 가격”, “경기 전망”, 중고 주택에서는 “가계 수입의 전망”, “경기 전망”이었다. 과년도 조사와 비교하면, 주문 주택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영향을 받은 “주택 취득시의 세제 등의 행정 시책”과 “금리 동향”의 비율이 과거 5년 간에 가장 높았다. 또, 분양 주택·중고 주택에서는 부정적인 요인으로 영향을 받은 “가계 수입의 전망”의 비율이 과거 5년 간에 가장 높았다.

 

(4) 해당 주택을 결정한 이유, 중고 주택을 결정하지 않은 이유, 중고 주택을 결정한 이유

이번에 건축·구입한 주택으로 결정한 이유에서는, 주문 주택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주택 메이커였기 때문에”가 46.2%, 분양 주택에서는 “신축 주택이기 때문에”가 61.2%, 중고 주택에서는 “가격이 적절했기 때문에”가 73.5%로 가장 많았다.

“가격이 적절했기 때문에”는 주문 주택에서 21.2%, 분양 주택에서 5.1%인 반면, 중고 주택에서는 73.5%로 현저하게 높았다. 또, “주택의 입지 환경이 좋아서”는 분양 주택에서 57.3%, 중고 주택에서 47.8%인 반면, 주문 주택에서는 30.9%에 머무르고 있다.

한편, 중고 주택을 결정하지 않은 이유에서는 “신축 주택이 좋다” 외에 “리폼 비용 등이 비교적 많이 든다”, “드러나지 않은 불편이 걱정이다” 등에 응답한 경우가 많고, 반대로 중고 주택을 결정한 이유로는 “예산적으로 적당했다”, “신축 주택만을 고집하지 않았다” 등에 응답한 경우가 많았다.

 

다. 이번 건축·구입한 주택과 직전의 주택(리폼 전후)의 비교

 

(1) 종전 주택의 자가율

종전 주택이 자가(自家)였던 경우의 비율은 특히 주문 주택이 많아 34.4%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분양 주택 및 중고 주택에서는 자가 이외의 주택이 각각 82.7%, 84.0%로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어 주택의 1차 취득자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2) 연면적의 변화

직전의 주택과 비교한 연면적 변화를 살펴보면, 주문 주택(100.4㎡→131.9㎡)에서는 직전의 주택보다 연면적 31.5㎡가 넓어졌고, 이는 분양 주택(26.1㎡, 72.3㎡→98.4㎡), 중고 주택(21.9㎡, 66.6㎡→88.5㎡)보다 연면적 상승 수치가 높다. 또, 이번 건축?구입한 주택의 연면적의 평균은 주문 주택이 131.9㎡로 가장 넓다.

 

(3) 고령자 등 대응 설비의 정비 상황

고령자 대응 설비로서 “난간”, “단차가 없는 실내”, “복도 등에서 휠체어로 통행 가능한 폭”이 정비되고 있는 비율은 신축 주택, 특히 주문 주택에서 높은 반면, 중고 주택, 민간 임대 주택, 리폼 주택에서는 낮았다. 하지만, 직전의 주택과 비교하면, 모든 주택의 종류에서 증가하였고, 특히 주문 주택과 분양 주택에서 정비되고 있는 비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설비별로는, “단차가 없는 실내”나 “난간”에 비해, “복도 등에서 휠체어로 통행 가능한 폭”이 정비되고 있는 비율은 낮았다.

 

(4) 65세 이상 거주자 유무와 고령자 대응 설비의 정비 상황

65세 이상의 거주자 유무별로 고령자 대응 설비의 정비 상황을 보면, 65세 이상 거주자가 있는 세대가 65세 이상 거주자가 없는 세대보다 고령자 대응 설비가 정비되고 있는 비율이 높다.

 

(5) 에너지 절약 설비의 정비 상황

“이중 섀시”, “태양광 발전 장치”가 정비되고 있는 비율은 직전의 주택과 비교하면, “이중 섀시”는 특히 주문 주택(11.3%→82.5%)과 분양 주택(5.5%→54.0%)에서 상승폭이 크다. 또, “태양광 발전 장치”도 민간 임대 주택을 제외한 모든 주택 종류에서 정비되고 있는 비율이 상승하고 있었으며 특히 주문 주택에서는 29.8%에 이르렀다.

 

라. 자금 조달 방법

 

(1) 주택 가격과 자기 자금

주택의 건축, 구입, 리폼에 소요된 자금 총액의 평균은 주문 주택(토지 구입 자금을 포함)에서 4,154만엔, 분양 주택에서 3,807만엔, 중고 주택에서 2,136만엔, 리폼 주택에서 216만엔이다. 한편, 자금 총액에서 차지하는 자기 자금 비율을 보면, 주문 주택에서는 37.3%, 분양 주택에서는 28.7%, 중고 주택에서는 41.1%, 리폼 주택에서는 90.0%이다. 과년도 조사와 비교해, 중고 주택과 리폼 주택의 자기 자금 비율은 과거 5년 간에 가장 높았다.

 

(2) 주택융자 유무와 주택융자 감세 제도의 적용율

주택융자를 받은 세대는 주문 주택에서 49.9%, 분양 주택에서 64.0%, 중고 주택에서 62.2%이다. 또, 주택융자를 받은 세대 가운데, 주택융자 감세 제도의 적용을 받은(받을 예정도 포함) 세대의 비율은 주문 주택에서 89.9%, 분양 주택에서 89.8%, 중고 주택에서 56.8%이다.

 

(3) 주택융자의 연간 지불액과 변제 부담율

주택융자를 받은 세대의 연간 지불액의 평균은 주문 주택에서 113만엔, 분양 주택에서 120만엔, 중고 주택에서 94만엔이며, 세대 연수입에서 차지하는 변제 부담율은 주문 주택 20.0%, 분양 주택에서 20.6%, 중고 주택에서 17.5%이다. 과년도 조사와 비교하면, 주문 주택, 분양 주택, 중고 주택에서 주택융자의 연간 지불액, 변제 부담율 모두 과거 5년 간에 가장 낮다.

 

 

 

▣ 원문제목 : 平成23年度住宅市場動向調査報告書

 

▣ 원문의 주요목차*******************************************************************

 

1. 조사 목적

2. 조사 내용

3. 앙케트 조사 결과

4. 조사 결과의 개요

5. 주문 주택의 조사 결과

6. 분양 주택의 조사 결과

7. 중고 주택의 조사 결과

8. 민간 임대 주택의 조사 결과

9. 리폼 주택의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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