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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건설 경제 모델에 의한 건설투자 전망(2011-2012년)
조회수2,033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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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산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시/건축
출처 건설경제연구소
원문제목 建設??モデルによる建設投資の見通し원문보기
언어 일본어 국가 일본
등록일 2012-02-03 발행일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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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설투자의 추이

2011년의 건설투자는 2010년 대비 8.5% 증가한 44조 6,400억 엔이 될 전망이다. 정부 건설투자는 정부의 당초 예산인 공공사업 관계비가 6.0% 감소, 지방 단독사업비가 4.6% 감소하지만, 동일본 대지진 부흥과 관련한 3차에 걸친 추가 경정 예산으로 2010년 대비 13.3%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민간 주택 투자는 지진 재해 이후의 정체로부터 회복 경향에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부흥 수요가 서서히 표면화 되어 2010년 대비 7.0%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주택 착공 호수는 2010년 대비 6.4%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향후의 설비 투자 회복이 전망되기 때문에 완만한 회복으로 추이할 것으로 보이며,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에서는 2010년 대비 4.9% 증가, 민간 토목 투자에서는 2010년 대비 1.6% 증가로, 전체적으로는 2010년 대비 3.6% 증가로 예측된다. 다만, 설비 투자는 엔고, 해외 경제 동향, 전력 공급 제약 등의 우려 사항이 있어, 지체될 가능성도 있다.

 

 

<명목 건설투자액의 추이>

 

2012년의 건설투자는 2011년 대비 2.9% 증가한 45조 9,300억 엔이 될 전망이다. 정부 건설투자는 정부의 당초 예산인 공공사업 관계비(지진 재해 관련 부흥 경비는 제외)가 3.8% 감소하고, 지방 단독사업비는 2011년과 같은 수준으로 가정하였지만, 통상 예산과는 별도 관리되는 지진 재해 관련 부흥 경비 예산에서의 건설투자액이 약 1조 5,000억 엔으로 전망되고, 또 2011년의 추가 경정 예산의 2012년 집행 영향 등이 있어, 2011년 대비 1.1% 증가로 예측된다. 민간 주택 투자는 2011년부터의 회복 기조가 계속될 전망이며 2011년 대비 5.1% 증가로 예측된다. 또, 주택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3.6% 증가로 예측된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2011년부터의 회복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2011년 대비 3.0% 증가, 민간 토목 투자는 2011년 대비 3.5% 증가로 전체적으로는 2011년 대비 3.2%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2. 주택 착공 호수의 추이

주택 착공 호수는 2009년 여름을 바닥으로 회복 경향이 계속되고 있지만, 2011년 3월의 동일본 대지진 발생 이후, 일단 정체하였다. 그러나 2011년 5월 이후, 착공 호수는 회복 기조로 반전되었다. 2011년 4-8월(5개월간)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동기 대비 9.7% 증가한 36.9만호이다. 특히, “분양”이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다.

지진 재해 피해가 심각한 동북 3현(이와테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에서는 아직도 지진 재해의 영향이 있지만, 2011년 8월의 착공 호수는 3현 모두 2010년 동월 대비 플러스가 되어 회복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1․2012년은 상기의 회복 경향 외에, 부흥 수요도 있어 회복 기조로 추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1년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대비 6.4% 증가한 87.2만호, 2012년은 2011년 대비 3.6% 증가한 90.3만호로 예측된다.

“자가”는 지진 재해의 영향으로 일단 정체하고 있지만, 2011년 7월에 2010년 동월 대비 19.1% 증가하여 큰 폭으로 회복하였으며, 8월에도 동 6.9% 증가한 플러스를 유지해 회복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1년 4-8월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13.7만호이다. 향후에는 이러한 회복뿐만 아니라 재해 주택의 개축 등 복구․부흥으로 2011년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대비 3.6% 증가한 32.0만호, 2012년의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4.7% 증가한 33.4만호로 예측된다.

“임대”는 2008년 하반기 이후, 감소 기조가 계속되고 있지만, 2011년 4-8월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2.8만호이다. 2011년은 일본 국내 경제의 회복에 수반해 공급 마인드의 개선이 기대되고, 또 지금까지 매우 낮은 수준의 공급이 계속 된 점 등이 요인이 되어 하락세가 멈출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해외 경제에 혼란이 생겨 국내에 파급되는 것이 우려 사항이다. 2011년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대비 2.2% 증가한 29.8만호, 2012년의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3.2% 증가한 30.8만호로 예측된다.

“분양”은 2011년 3월부터 4월에 걸쳐 일시적으로 증가폭이 축소하였지만, 5월 이후에는 다시 지진 재해 이전의 회복 기조로 돌아왔다. 2011년 4-8월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10.0만호이다. 특히 “아파트”의 성장이 현저하고, 2011년 5월에 2010년 동월 대비 세자리수로 증가한 이후, 6월 이후에도 두자리수 증가의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2011년 4-8월의 누계는 56.6%가 증가하였다. 다만, 2008년의 동기와 비교하면 아직도 40% 가까이 적은 수준이다. 최근 지진 재해로 보류되고 있던 아파트 판매가 재개되어, 회복 기조는 향후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1년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대비 16.2% 증가한 24.6만호로 예측된다. 2012년에도 증가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2.9% 증가한 25.4만호로 예측된다.

 

3.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의 추이

2011년 4-6월의 실질 민간 기업 설비(내각부 GDP 2차 속보치)는 지진 재해의 영향으로, 2010년 동기 대비 1.3% 감소하여 5분기 연속 감소하였다. 향후에는 기계 수주 통계 등 각종 선행지표의 동향에서 생산이나 가동률 회복 및 생산 회복에 수반하는 향후의 설비 투자 회복이 전망되기 때문에, 2011년 7-9월 이후에는 완만하게 회복할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엔고, 해외 경제 동향, 전력 공급 제약 등의 우려 사항이 있어, 이러한 상황에 따라서는 설비 투자가 정체할 가능성도 있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2011년, 2012년 모두 완만한 회복으로 추이할 전망이다. 민간 비주택 건축 착공 바닥 면적은 2010년 대비로 2011년은 5.7% 증가하여 2년 연속의 증가, 2012년에도 6.6% 증가하여 증가 기조는 계속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 수준은 각각 2008년의 74%, 79%이다. 용도별 착공 바닥 면적에서 “사무실”은 2011년에는 5.1% 증가, 2012년에는 7.1% 증가, “점포”는 2011년에는 3.8% 감소, 2012년에는 9.9% 증가, “공장”은 2011년에는 6.5% 증가, 2012년에는 10.5% 증가, “창고”는 2011년에는 16.8% 증가, 2012년에는 3.6% 증가가 예측된다.

명목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2010년 대비로 2011년은 4.9% 증가하여 3년만의 증가로 반전하고 2012년에도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명목 민간 토목 투자는 2010년 대비로 2011년에는 1.6%로 증가하고 2012년에도 3.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 기업 설비 전체에서 기계 등을 제외한 명목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비주택 건축+토목)는 2011년에는 3.6% 증가, 2012년에는 3.2% 증가하여 증가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질 민간 기업 설비는 2010년 대비로 2011년에는 0.4% 증가하여 회복은 일단 둔화하지만, 2012년에는 4.7% 증가로 회복이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4. 정부 건설투자의 추이

2011년 정부 건설투자는 18조 7,800억엔, 2010년 대비 명목 13.3% 증가(실질 12.9% 증가)로 예측된다. 2012년 정부 건설투자는 18조 9,800억엔, 2011년 대비 명목 1.1% 증가(실질 1.0% 증가)로 예측된다.

2012년의 지진 재해 관련 예산에 대해서는, 이전 7월 예측에서 피해액으로부터 필요한 정부 건설투자액을 대담하게 예측하고 계상을 시도했지만, 이번 예측에서는 2011년의 당초 예산까지만 계상하는데 그쳤다. 정부는 지진 재해 후 당초 5년간 최소 19조 엔의 복구․부흥 대책 경비가 필요로 하고 있지만, 2012년 당초 예산까지를 합계하면 이미 약 18.5조 엔에 이르고 있다. 따라서 2012년에 지진 재해와 관련해 대폭적인 추가 경정 예산의 편성이 기대하기 어렵다. 하지만, 부흥 계획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고 계상되지 않은 지진 재해 관련 정부 건설투자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5. 매크로 경제의 추이

2011년 하반기의 일본 경제는 지진 재해 이후의 공급 제약으로 감소한 재고 복원의 움직임이 계속 되고, 부흥 수요의 표면화도 전망되기 때문에, 경기회복의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생산이나 수출이 지진 재해 이전의 수준을 회복한 사례도 많고, 기업수익의 개선을 배경으로 한 민간 수요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지진 재해와 관련, 공공투자․정부 소비가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훼손된 시설의 재건이나 이재민 대책의 건축 등에서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엔고, 유럽발 금융 불안에 의한 관련 국가의 경기 후퇴 외에, 미국, 중국 등의 해외 경제 등 우려 사항이 많은 것에는 유의할 필요가 있다.

2011년의 실질 경제 성장률은 2010년 대비 0.6% 증가로 예측된다. 공적 고정 자본 형성은 2011년 하반기부터 재해지의 부흥 수요가 표면화되고 있어, 2010년 대비 13.9% 증가(GDP 기여도 0.5%포인트)로 예측된다. 민간 기업 설비는 0.4% 증가(GDP 기여도 0.1%포인트), 민간 주택은 5.9% 증가(GDP 기여도 0.1%포인트)로 예측된다.

2012년의 실질 경제 성장률은 2011년 대비 2.2% 증가로 예측된다. 공적 고정 자본 형성은 2012년 하반기에 부흥 수요가 정점에서의 하강이 예상되어 2011년 대비 0.9% 증가(GDP 기여도 0.0%포인트)에 머무를 것으로 예측된다. 민간 기업 설비는 4.7% 증가(GDP 기여도 0.6%포인트), 민간 주택은 4.6% 증가(GDP 기여도 0.1%포인트)로 예측된다.

 

▣ 원문제목 : 建設経済モデルによる建設投資の見通し

  

▣ 원문의 주요목차*******************************************************************

1. 건설투자의 추이

2. 주택 착공 호수의 추이

3.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의 추이

4. 정부 건설 투자의 추이

5. 매크로 경제의 추이

6. 건설투자(실제 수) 자료

7. 건설투자(신장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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