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철도 |
|---|---|---|---|
| 출처 | 일본무역진흥기구 | ||
| 원문제목 | ?州主要?のスマ-ト?グリッドへの取り組み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2-01-27 | 발행일 | 2011-11-15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영국
가. 저탄소 네트워크 펀드
가스.전력 시장관리국(Ofgem, Office of the Gas and Electricity Markets)은 저탄소 네트워크 펀드(LCN Fund, Low Carbon Networks Fund)를 설립해, 5억 파운드의 펀드 창출을 발표하였다. 이 보조금은 배전사업자(DSO, distribution system operators)에게 제공되어 CO2 저감을 위한 신기술 연구나 시스템 운용․실용화를 위한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펀드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5년 간에 걸쳐 제공된다.
2010년에 LCN은 DSO가 실시하는 프로젝트를 위해 1,600만 파운드를 제공하였으며, 또 입찰을 거쳐 선정된 대상 프로젝트에 6,200만 파운드를 제공하였다.
나. 영국 전체 가구로의 스마트 미터의 도입
영국 정부는 영국 전체 가구로의 스마트 미터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2010년 7월에는 에너지.기후변화부와 가스․전력 시장관리국(Ofgem)이 공동으로 “Smart metering implementation programme(스마트 미터의 도입 프로그램)”라고 하는 제안서를 발표하였다. 동 제안서는 업계 단체, 소비자 단체와 협의해 얻어진 정보에 근거하고 있으며, EU 각 국 및 다른 국가의 스마트 미터 도입 실적을 활용한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스마트 미터의 설계 요건, 중앙 데이터 센터의 설치, 소비자의 데이터의 관리 및 보호, 스마트 미터 정비 등 여러 측면에 관해 정부의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2. 독일
가. ICT를 핵심으로 하는 스마트 그리드 구상
독일에서는 연방경제기술부와 연방환경자연보호 원자로안전부가 공동으로 “E-Energy”로 불리는 보조금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Energy는 에너지 수요의 증가, 에너지 자원의 부족, 기후변화라고 하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통합 시스템․솔루션의 필요성을 중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연구개발 및 실증 실험을 촉진하기 위한 대응으로서 6개 모델 지역에서 ICT를 핵심으로 하는 미래의 에너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대해 보조금을 제공하고 있다. 각 모델 지역에서는 서로 다른 ICT 솔루션을 시험하고 있으며, 연방정부는 프로젝트 종료 후 ICT 솔루션이 신속하게 시장에 나오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E-Energy는 4년 간 계속될 예정이며, 총 1억 4,000만 유로가 할당되어 있다. 이와 병행해, E-Energy의 일환으로서 각 모델 지역에서의 E-Mobility 인프라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E-Mobility 프로젝트가 실시되고 있다.
3. 프랑스
가. EDF에 의한 스마트 그리드 구상
프랑스에서는 발전과 송전.배전 사업의 자유화, 지방 분산화와 수반해, 송전․배전 네트워크의 효율적인 관리와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 따라, 프랑스전력공사(EDF)의 100% 자회사로 배전을 담당하는 프랑스배전회사(ERDF)는 실시간으로 배전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새로운 인텔리전트 배전망의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한편, EU지령에 따라 2020년까지 가맹국의 80%의 미터를 스마트 미터로 하는 것이 결정되어 있다). 이의 목적은 배전망의 이용․조작의 최적화, 그리고 전력 소비의 피크 억제 및 에너지 효율의 향상이다.
인텔리전트 배전망 구축의 제1단계로서 2010년부터 ERDF는 스마트 미터 “Linky”의 도입 프로젝트(예산은 40억 유로)를 실시하고 있다. “Linky”를 포함한 모든 스마트 미터의 보급 일정 및 미터 비용 재원에 대해서는 환경․지속가능개발부가 규정하고 있는데, 신규 건물의 경우는 2012년 1월부터, 1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가진 배전회사의 120kVA 이하의 이용자의 50%는 2014년 12월 31일까지, 그리고 2016년 말까지는 이용자의 95%가 사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새로운 미터의 비용은 이용자가 지불하는 전기요금으로부터 부담한다.
이에 대해, 많은 매스컴에서는 1개 120∼240 유로나 하는 스마트 미터의 필요성, 설치 의무화로의 의문, 혹독한 동절기를 포함하지 않는 9개월 간의 도입 실험의 신뢰성에 관한 우려 등 회의적인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또, 전국정보기술자유위원회(CNIL)는 프라이버시 보호에 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어 프랑스 정부가 정한 일정대로의 추진이 의문시되고 있다.
나. 니스의 인텔리전트 지속 가능 도시 구상
Orange사(프랑스텔레콤의 자회사로 인터넷, 휴대 전화 사업을 전개)의 “지속 가능 도시 구상(Ville Durable)”을 기초로, 동사와 니스․코트다쥐르 도시권연합이 IT를 이용한 물, 전기 등의 소비 효율화 및 대기오염 감시 등을 실시하는 실증 실험을 2007년에 개시하였다. 또, 2010년 10월에는 계획 제2단계에 대해 합의하여, 인텔리전트 지속 가능 도시 구상이 계속 전개하기로 하였다. 동 실험은 다음 목적이 포함되어 있다.
□ 센서 설치에 의해 소음, 자동차의 교통량, 대기오염 상태, 기상 정보(자외선, 풍속, 기온), 물 소비량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 원격 조작으로 공도(公道)의 가로등이나 공원 등의 물 소비를 조절한다.
다. Ecovalee 구상
니스 도시권 연합, 알프마리팀(Alpes-Maritimes) 등은 2008년에 프랑스정부로부터 재생 가능 에너지, 리사이클 기술, 클린 카 도입 등 다양한 면에서 지속 가능한 새로운 경제 개발의 실험장으로서 “Ecovalee”의 지정을 받았다.
□ TGV(테제베) 노선, 전차 등 청정 교통 수단의 발전
□ 지속 가능 개발의 룰에 준거한 건축
□ 니스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비즈니스 지구의 개발, 도시 개발, 1만의 고용 창출
□ 농지 및 자연의 보존(지정 구역의 95%에 상당)
라. EV렌털 서비스 “Auto-Partage”
인텔리전트 지속 가능 도시 구상의 일환으로 니스 도시권은 2010년 4월에 정부와 EV(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정비에 관한 헌장에 서명해, EV 도입 실험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마. 프레미오 계획
프레미오(Premio) 계획은 남프랑스 마을의 한 구역을 실험지로 하여, 재생 가능 에너지를 개발․이용하면서 해당 구역의 전기 수요를 조정하는 실증 실험 계획으로, 2010년 6월에 실험이 시작되었다.
바. 푸아투샤랑트 지역권의 재생 가능 에너지 계획
푸아투샤랑트(Poitou-Charentes) 지역권은 2004년부터 에너지 절약과 재생 가능 에너지 생산의 2가지를 핵심으로 하는 재생 가능 에너지 촉진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권의 총에너지 소비의 25%를 재생 가능 에너지로 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까지 30%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 라로셀시의 EV서비스를 포함한 스마트 시티 구상
라로셀(La rochelle)시는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시에서 운영하는 EV 카쉐어링을 채용한 지자체로, 자전거 임대,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연락선(連絡船) 등 일찍부터 재생 가능 에너지에 주목한 교통수단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4. 스페인
가. 말라가시에서의 스마트 시티 구상
2009년 7월 8일, 안달루시아(Andalucia) 자치정부와 엔데사(Endesa)사는 스마트 시티 계획을 발표하였다. 동 계획은 스페인의 말라가(Malaga)시에서 산업 부문의 300개사, 서비스 부문의 900개사 및 11,000세대를 대상으로, 3,100만 유로의 자금을 투자하여 4년간에 걸쳐 실시되는 대규모 실증 실험이다. 동 계획은 EU, 스페인산업기술개발센터(CDTI), 안달루시아 지방정부, 말라가 시청의 지원 아래, 엔데사를 비롯한 11개사의 기업 및 14개의 연구기관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동 계획은 지속 가능한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인텔리전트 시티”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톡홀름, 두바이, 몰타섬, 미국 오하이오주를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이미 실시되고 있는 파일럿 프로젝트 “스마트 시티”와 같은 계획이다.
나. REVE 프로젝트
2008년 12월, 스페인 풍력에너지협회가 중심이 되어 바르셀로나 및 마드리드를 비롯한 스페인 각지에서, REVE(EV에 의한 풍력 발전의 조정) 프로젝트가 발족하였다. 산업관광상무부 및 유럽지역개발기금 지원으로 74,000 유로의 자금을 투자해 1년반에 걸쳐 실시되었다. EV의 대량 도입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인프라 정비에 관한 연구로 스페인에서의 첫 시도이다.
다. “EV 접속에 따른 전력망으로의 영향”에 관한 프로그램
최소 비용으로 EV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가능성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행해지는 프로그램으로, 직장 및 주택 블록의 2종류의 시나리오 하에 인프라를 분석하였다.
1. 영국
2. 독일
3. 프랑스
4.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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