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사용자 메뉴

글로벌리포트

[일본] 새로운 도로 교통 -ITS와 LRT의 최신 동향-
조회수1,888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2-01-13
댓글 수0 북마크 수0 공유 수0
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로교통
출처 NTT 데이터
원문제목 新しい道路交通 ∼ITSとLRTの最新動向∼원문보기
언어 일본어 국가 일본
등록일 2012-01-13 발행일 2011-11-02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세계의 ITS 동향

 

가. 세계와 일본의 ITS의 특징 비교

일본은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와 관련해 “도로 교통”을 중심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의 도로 교통은 교통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산업으로서의 중요성도 높기 때문에, 교통사고, 환경,에너지나 정체 등의 여러 문제로의 시급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철도에서는 여러 형태의 사업자가, 도로에서는 국도,지방도로 등 여러 조직이 관리에 관여하고 있어, 교통 전체로 보면 각 조직이 유연하게 제휴하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일본과 달리, 세계는 ITS를 광의로 파악하고 있어 도로 교통뿐만 아니라 “교통 전체”로서 매니지먼트해 나가는 조류를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한국의 서울에서는 지하철부터 버스, 자동차 교통 등을 종합해 교통 전체의 매니지먼트를 일괄적으로 실시하고 있고, 주차 차량 단속까지도 관리하고 있다. 또,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한국의 서울처럼 시가 중심이 되어 교통 전체를 관리하고 있는 사례를 많이 볼 수 있다.

상기와는 차이가 있긴 있지만, 일본도 ITS로의 선진적인 대응으로 세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의 3개 지역을 대표하는 ITS 단체(유럽 ERTICO, 미국 ITS America, 일본 ITS Japan)가 공동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ITS 세계회의는 기술개발이나 시장동향 등의 정보교환을 통해 ITS 보급에 의한 교통 문제 해결을 도모하고 있다. 이 회의에서, 예를 들면, ETC(Electronic Toll Collection)이나 VICS(Vehicl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System), DSSS(Driving Safety Support Systems) 등 일본의 높은 기술력을 활용한 선도적인 개발이 세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나. ITS에서의 아시아 국가들의 대두

최근, 아시아 국가들이 ITS 업계에서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 국가들이 일본과 같이 선진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연구개발도 진행하고 있으며, ITS의 이용․활용에 중점을 둔 실천적인 대처를 많이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면, 중국이나 싱가포르, 태국 등에서는 자국의 교통이 직면한 여러 문제를 외국의 기술을 도입해 해결하고 있으며, 중국이나 한국 등은 실천적인 대처를 실시하면서도 연구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2. 도쿄대학 생산기술연구소에서의 ITS 대응

도쿄대학 생산기술연구소에서는 “지속가능한 ITS 프로젝트”라고 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교통공학.제어공학.정보전자공학이라고 하는 다른 기술 분야간의 융합, 또 산학관의 제휴와 협력을 추진하고 실천에 도움이 되는 ITS 기술의 개발과 보급을 목적으로 풍요로운 사회의 형성, 새로운 ITS 산업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젝트 테마는 다른 기술 분야간의 제휴에 의한 교통 실험 툴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젝트에서는 현실의 교통 공간과 가상 공간을 복합한 “복합 현실감 교통 실험 스페이스”를 구축하였다.

 

 

 

본 시스템은 관찰되는 이용자의 행동 특성(운전 거동이나 정보 리스폰스)을 해석해, 지속가능한 ITS의 설계.평가를 실시하는 것이다.

복합 현실감 교통 실험 스페이스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와 교통 시뮬레이션을 융합한 “가상실험실”과, ITS 기기에 의해 실제의 교통 상황을 관측하는 “실관측실험실”로 구성되어 있다. “가상실험실”은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운전하는 피험자의 차량이 교통 시뮬레이션 내에서 주행하는 차량 중 1대가 되어, 교통 시뮬레이션에서 재현되는 가상 공간에서 주행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또, “실관측실험실”은 실제로 ITS로 관측된 교통 정보를 수시로 “가상 실험실”에 전송하여 시뮬레이터 내부의 실교통 정보를 갱신해 가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이 2개의 실험실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관측된 실교통 공간 내에 인위적으로 제어된 가상 공간을 만들고 실험을 실시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 다른 기술 분야간의 경계를 넘는 제휴를 추진하여 대학, 관청, 산업계로부터 총 100명에 가까운 ITS 제휴 멤버가 집결한 “선진 모빌리티 연구센터”를 설립할 수 있었다. 당 센터에서는 산학관 협력을 보다 한층 촉진해 사회 요구를 이해하고, 산업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ITS를 사회에 전개하고 있다. 전문 분야도 교통공학부터 로봇공학, 도시공학, 정보통신공학 등 다방면에 걸쳐 있다.

 

3. ITS 산업 촉진으로의 대응

 

선진 모빌리티 연구센터에 의한 제휴 촉진의 대처의 출발점으로서 우선, 지자체와의 연결을 강화하여, “나가사키(長崎) EV(전기자동차) & ITS 프로젝트”, “카시와노하(柏の葉) 시티․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가. 나가사키 EV & ITS 프로젝트

나가사키 EV & ITS 프로젝트에서는 EV를 ITS의 툴로서 어떻게 사용해 나갈 지를 검토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산학관 협의회인 “나가사키 EV & ITS 컨소시엄”의 논의를 바탕으로 “미래형 드라이브 관광 시스템”과 “에너지 시스템과 EV에 관련한 실증 모델” 등에 대응하고 있다.

나가사키현의 고토(五島)열도에서는 지역 활성화의 대처의 일환으로 섬에 EV를 도입하고 있다. 섬에서는 가솔린 가격이 높기 때문에, EV로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고토열도는 해저 케이블로 전력이 공급되고 있어 EV에 적합한 환경이다. 고토열도에는 이미 100대의 EV 렌터카를 도입하고 있으며 미래형 드라이브 관광 시스템의 실현을 위해 프로젝트를 착실하게 진행하고 있다.

 

나. 카시와노하 시티 프로젝트

2008년 3월, 지바현, 카시와시, 도쿄대학, 지바대학이 제휴해 국제적인 학술 도시, 차세대 환경 도시의 실현을 위한 “카시와노하 국제 캠퍼스 타운 구상”을 책정하였다.

카시와노하 지역은 대학, 공공 연구기관, 많은 기업 및 주택이 입지하고 있어, 산학관이 제휴한 세계 수준의 첨단적인 도시 조성이 가능한 지역으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본 구상에서의 목표의 하나로 “지속가능한 이동 교통 시스템의 전개”가 있다. 구체적인 대처로서 교통 매니지먼트의 관점에서 공공 교통이나 버스, 도로 정보, 철도 정보 등의 정보를 일원적으로 관리하는 구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 파크 앤드 라이드(Park-and-ride, 역까지 자동차로 가고 거기서부터 버스나 전차를 타는 통근 방식)나 퍼스널 모빌리티 등 새로운 교통 툴을 어떻게 사용하면, 인적․물적 움직임과 에너지를 최적화할 수 있을 지를 검토하고 있다.

이러한 대처의 성과도 있어, 카시와시는 2009년 6월에, 국토교통성, 경제산업성, 총무성, 경찰청이 제휴해 추진하고 있는 내각부의 ITS 사회 환원 가속 프로젝트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로 교통 시스템의 실현” 회의에서 ITS의 실증 실험 모델 도시로 선정되었다.

 

4. LRT 산업 촉진으로의 대응

오키나와현에서는 이동 수단으로서 차량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기 때문에, 도시지역의 교통 정체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오키나와의 교통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시급하게 이에 대응하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2009년 5월, 교통 정체의 해소를 바라는 오키나와 시민은 차 의존 사회로부터 탈피하고 차세대형 트램(노면 전차)을 중심으로 한 공공 교통 사회를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트램으로 미래를 만드는 모임”을 설립하였다. 회원은 다양한 분야의 시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의 입장으로부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과 제휴해 2010년 11월에 오키나와에서는 LRT 워크숍을 개최해, 오키나와에 궤도계 공공 교통 시스템을 보급시키기 위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5. 향후 전망

일본은 공공 교통기관도 발전되어 있고 자동차 산업도 선진적으로, 물류에 좋은 환경이 갖추어져 있다. 그렇지만, 일본에서의 물류에 관한 검토는 세계와 비교해 늦은 상태에 있는 것이 현실이다. 물류는 철도, 자동차, 선박, 항공의 제휴에 의해서 구성된다. 제휴가 원활하면, 비효율적인 작업을 저감할 수 있다. 결국은 ITS나 LRT와 같이, 다른 기술 분야간의 제휴가 물류에서도 중요하다. ITS나 LRT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경험을 살려 물류에서도 전체 최적화를 의식하면서 보다 원활히 실시할 수 있는 구조 조성이 요구된다.

 

▣ 원문제목 : 新しい道路交通 ∼ITSとLRTの最新動向∼

         

▣ 원문의 주요목차********************************************************************

1. 세계의 ITS의 최신 동향

2. 일본에서의 ITS 동향

3. ITS 산업 촉진에서의 과제와 대응

4. LRT 산업 촉진에서의 과제와 대응

5. 향후 전망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관련 발간자료(E-Book)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 신기술 정보가 없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관련논문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특허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보고서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동향정보가 없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해당 글로벌리포트의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

담당자 정보

  • 담당자 정보 AI디지털실 / 031-389-6376
KAIA AI 챗봇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