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산업리포트 | 콘텐츠구분 | 플랜트, 환경, 기타 |
|---|---|---|---|
| 출처 | 일본산업기계공업회 | ||
| 원문제목 | 米?風力?電産業の動向について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1-12-08 | 발행일 | 2011-09-21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미국 풍력 발전 산업의 시장 동향
2005년 이후 매년 계속 증가세를 유지하던 미국의 풍력 발전 용량의 증가량은 2010년에는 2009년 대비 48.9% 감소한 5,116MW가 되었다. 한편, 2011년 1/4분기의 증가량은 1,118MW로, 2010년 1/4분기 대비 약 2배 증가하여 회복 추세에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국 주별로 보면 발전 용량에서는 텍사스주(10,085MW)가 다른 주를 크게 앞서고 있다. 텍사스주는 2010년에 증가한 공급 능력에서도 1위로, 풍력 발전에 매우 적극적인 주라고 할 수 있다. 또, 상위 10개 주 가운데는 아이오와주(2위, 3,675MW), 미네소타주(4위, 2,192MW), 일리노이주(7위, 2,046MW), 노스다코타주(8위, 1,424MW), 인디애나주(10위, 1,399MW)의 5개 주가 중서부 지역이다.
1999년 당시에는 미국 전체의 총 공급 능력은 총 2,472MW이었지만, 현재는 캘리포니아주(2,794MW)만으로도 당시의 공급 능력을 웃돌고 있다. 한편, 남동부 주를 중심으로 풍력 발전 설비를 가지지 않는 주도 12개 주가 있다.
<그림2>는 미국에서의 풍력 자원을 나타낸 것으로, 색이 진하게 표시되어 있는 지역일수록 강한 바람이 부는 것을 나타낸다. 중서부로부터 남부에 걸친 그레이트 플레인스(Great Plains)라고 불리는 지역이 색이 진하고 양질의 바람이 불며, 반대로 남동부의 주는 “양질의 바람”이 별로 불지 않는다.
미국의 발전량 가운데, 풍력 발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2%로 이는 평균적인 미국 가정 약 1,000만 가구를 조달할 수 있으며, 또 원자력 발전소 10기에 해당한다.

2010년의 발전 능력의 증가량에서 풍력 발전은 약 27%를 차지해 바이오매스, 태양광, 지열 발전 등, 그 외 재생 가능 에너지를 합하면 전체의 약 33%가 된다. 2005년 이후, 증가량에서는 천연가스에 이어 2번째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제조 메이커의 상황을 보면, 2010년에는 2009년에 이어 GE가 터빈수 및 발전 능력 환산에서 톱 쉐어가 되었다. GE는 지멘스(Siemens), 가메사(Gamesa), 수즐론(Suzlon), 미츠비시(Mitsubishi)를 크게 앞서고 있다. 미국에서 2010년에 새롭게 설치된 터빈수는 총 2,891기로 2009년 대비 49.9% 감소하였으며, 모든 메이커에서 2009년보다 감소하였다. 가메사는 2009년 대비 약 6% 감소에 머물었지만 GE, 지멘스, 수즐론 등은 약 40%∼60%가 감소하였다. 2009년에 GE사에 이어 제2위인 베스타스(Vestas)는 90% 이상이 감소하였다.
2. 미국의 풍력 발전과 관련한 정책 동향
풍력 발전을 포함한 재생 가능 에너지의 보급을 위한 정책으로는, 전기사업자에 의한 전기 공급량 가운데 일정량을 재생 가능 에너지 유래로 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RPS(Renewables Portfolio Standard)가 미국에서도 일반적이다. 미국에서는 이 RPS가 주 단위로 실시되고 있다. 1999년부터 2004년까지의 연간 발전 용량의 증가량 동향에 주목해 보면, 매년 교대로 대폭적인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있는데, 이는 생산세 공제(PTC, Production Tax Credit)로 불리는 세액 공제의 효과가 있는 연도와 없는 연도에 따라 시장이 이에 명확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는 2012년 말까지 공용 개시되는 프로젝트에 대해 2.2 센트/KWh의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 2009년에 가결한 미국 재생․재투자법(ARRA, American Recovery and Reinvestment Act)에 의해, 상기 PTC를 대신해 투자액의 30%의 세액 공제를 받게 되는 ITC(Investment Tax Credit)를 선택하는 일도 가능하다. 과거의 경험과 또 현재의 풍력 발전의 비용 경쟁력도 감안하면, 계속 PTC나 ITC와 같은 세액공제 제도가 필요하다고 풍력 발전 관계자는 주장하고 있다. 한편, 단기간의 정책은 제조사에 도움이 되지 않고, 또 현재 미국 시장에서의 풍력 발전 메이커 상위 10개사 중 4개사가 중국 기업인 것을 우려하면서, 글로벌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도 2012년 이후에도 PTC를 연장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상기와 같은 재정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풍력 발전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백악관
- 2035년까지 미국 내 총발전량 중 80%를 클린 에너지로 한다.
- 2050년까지 탄소 배출을 80% 저감한다.
- 재생 가능 에너지의 개발을 통해 고용과 경제의 회복을 목표로 한다.
○ 에너지부(DOE)
- 신뢰성 있고 깨끗하며 여유 있는 에너지를 통해 에너지 안보를 도모한다.
- 과학기술의 진전에 의해, 과학적 발견이나 경쟁력 있는 경제를 강하게 한다.
○ EERE(Energy Efficiency and Renewable Energy)
- 해외 석유로의 의존을 줄여 경제를 회복시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클린 에너지 기술에 투자한다.
○ WWPP( Wind and Water Power Program)
- 혁신적인 풍력 발전 기술, 수력 발전 기술의 능력을 개선해, 비용 절감 및 보급을 촉진한다.
풍력 발전과 관련한 프로젝트는 WWPP(Wind and Water Power Program)라고 하는 부서가 담당하며 ①에너지 비용, ②전송계, ③설치․인허가라고 하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해,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시키고 있다. 또, 현재 미국에는 계획중․진전중인 프로젝트는 있지만, 실제 해상 풍력 발전소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에너지부는 2011년 2월에 해상 풍력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National Offshore Wind Strategy: Creating an Offshore Wind Energy Industry in the United States)을 발표하였다. 종래, 2030년까지 풍력 발전 유래의 전력 공급량을 전체의 20%까지 한다고 하는 목표도 제시하였는데 이를 위해서는 해상 풍력 발전의 실현, 추진이 완수하는 의미가 매우 크다.
3. 세계 풍력 발전 산업의 현상
미국 시장에서는 2010년은 2009년 대비 연간 발전 용량의 증가량은 대략 절반 감소하였지만, 세계 시장을 보면 약간 증가하였다. 2010년은 중국에서의 증가가 미국의 침체를 보완해, 전체적으로는 약간 증가하였다. 2010년의 국가별 풍력 발전 용량은 <그림3>과 같다.
한편, 향후 2015년까지는 순조롭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그 증가율은 둔화할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향후에도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지역에서 풍력 발전 설비의 개발이 적극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브라질을 포함한 남아메리카에서는 절대량은 적지만, 그 성장율이 매우 커 2015년 이후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1. 미국 풍력 발전 산업의 시장 동향
2. 미국에서의 풍력 발전 관련 정책의 동향
3. 세계 풍력 발전 산업의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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