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산업리포트 | 콘텐츠구분 | 기타 |
|---|---|---|---|
| 출처 | 건설경제연구소 | ||
| 원문제목 | 建設??モデルによる建設投資の見通し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1-10-24 | 발행일 | 2011-07-27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건설투자의 추이
2011년의 건설투자는 2010년 대비 7.3% 증가한 44조 1,200억엔으로 전망된다. 정부 건설투자는 2010년 보정 예산의 년도를 넘긴 집행뿐만 아니라, 동일본 대지진의 복구․부흥을 위해 여러 차례의 보정 예산의 편성 및 집행이 전망되는 등 2010년 대비 12.8% 증가가 예측된다. 민간 주택 투자는 동일본 대지진에 의해 일단 정체했지만, 향후 회복 기조를 보여 2010년 대비 4.3% 증가가 예측된다. 또, 주택 착공 호수는 2010년 대비 3.4% 증가가 예측된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2011년 하반기에 서서히 회복할 것으로 보여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2010년 대비 3.1% 증가, 민간 토목 투자는 2010년 대비 2.2% 증가로 전체적으로는 2010년 대비 2.8% 증가로 예측된다. 다만, 전력 공급 제약 등으로 투자 회복이 지체될 가능성도 있다.
2012년의 건설투자는 2011년 대비 2.6% 증가한 45조 2,800억엔이 될 전망이다. 정부 건설투자는 정부의 당초 예산인 공공 사업 관계비 및 지방 단독사업비를 2011년과 같은 수준으로 가정하고 있지만, 2011년 보정 예산의 집행 이월분이 있고 또 동일본 대지진의 복구․부흥 관련 예산으로 약 3조엔의 추가 편성이 예상되는 등 2011년 대비 2.0% 증가가 예측된다. 민간 주택 투자는 2011년부터의 증가 기조가 계속되어 2011년 대비 3.2% 증가가 예측된다. 또, 주택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3.1% 증가가 예측된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2011년부터의 회복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2011년 대비 2.2% 증가, 민간 토목 투자는 2011년 대비 4.3% 증가로 전체적으로는 2011년 대비 3.0% 증가가 예측된다.
2. 주택 착공 호수의 추이
주택 착공 호수는 2009년도 여름을 바닥으로 2010년 6월 이후 9개월 연속 전년을 웃돌아 회복 경향이 계속되어 왔지만,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일부 자재 부족 등의 공급 제약이 있고 또 수요 마인드가 저하되어, 2011년 3월은 전년 동월을 약간 밑돌고 2011년 4월은 전년 동월과 거의 같은 수준으로, 회복은 일단 정체하였다. 그러나, 2011년 5월의 착공 호수는 전년 동월 대비 6.4% 증가하여 회복 추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 2011년 4․5월(2개월간)의 착공 호수는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하였다. 이용 형태별로는 “분양”이 2010년 동기 대비 증가하였지만, “자가(自家)”, “임대”는 2010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다.
2011년은 여름 이후의 수요․공급 마인드가 회복되어, 2011년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대비 3.4% 증가한 84.7만호로 예측된다. 2012년에도 회복 기조가 계속할 것으로 전망되어 2011년 대비 3.1% 증가한 87.3만호로 예측된다.
“자가”는 증가 추세이지만, 지진 재해의 영향으로 일단 정체해, 2011년 4․5월의 착공 호수는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4.7만호이다. 2011년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대비 2.4% 증가한 31.6만호로 예측된다. 2012년에도 회복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4.6% 증가한 33.1만호로 예측된다.
“임대”는 2010년 10월 이후, 8개월 연속으로 전년을 밑돌아,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추이하고 있어 회복 조짐은 볼 수 없다. 2011년 4․5월의 착공 호수는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한 4.3만호이다. 2011년은 경기 회복에 수반하는 공급 마인드의 개선이나 매우 낮은 수준의 공급이 계속된 점 등을 요인으로 하락이 멈출 것으로 보인다. 2011년의 착공 호수는 2010년과 같이 29.2만호로 예측된다. 2012년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2011년 대비 0.9% 증가한 29.4만호로 예측된다.
“분양”은 2010년 3월 이후, 전년을 크게 웃도는 증가 경향으로 추이해 왔지만, 지진 재해의 영향을 받아 2011년 3월 및 4월은 증가폭이 축소하였다. 그러나, 5월에는 전년동월을 크게 웃돌아, 종래의 증가 경향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2011년 4․5월의 착공 호수는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한 3.9만호이다. 특히 “아파트”의 회복이 현저하고, 2011년 5월은 전년 동월 대비 138.1% 증가로 큰 폭으로 회복하였다. 다만, 이번 지진 재해로 액상화 피해가 생긴 임해부 지역이나 엘리베이터가 정지한 고층 아파트에서는 수요 저하의 우려가 있다. 2011년의 착공 호수는 2010년 대비 9.0% 증가한 23.1만호로 예측된다. 2012년에도 회복 기조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착공 호수는 2011년 대비 3.9% 증가한 24.0만호로 예측된다.
3.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의 추이
2011년 1/4분기(1-3월)의 실질 민간 기업 설비는 지진 재해의 영향을 받아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로 회복이 둔화하였다. 한편, 선행지표인 광공업 생산 지수나 기계 수주 통계의 동향에서는 지진 재해 피해를 받은 서플라이 체인(Supply-chain)이 당초의 예상을 웃도는 페이스로 복구되고 있는 것이나, 생산 회복에 수반하는 향후의 설비 투자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어 2011년 중반부터 민간 설비투자는 회복 기조로 추이할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전력 공급 제약의 상황에 따라 투자의 재고나 중지될 가능성도 있다.
민간 비주택 건축 착공 바닥 면적은 2011년 상반기의 민간 설비투자의 답보상태에 따라 회복이 늦지만 하반기에는 회복이 뚜렷해지고 2012년에는 회복 경향이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2011년, 2012년 모두 완만한 회복으로 추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 비주택 건축 착공 바닥 면적은 2010년 대비로 2011년에는 3.8% 증가해 2년 연속의 증가, 2012년은 6.5% 증가로 증가 기조는 계속할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수준은 각각 2008년도의 73%, 77%에 머무른다. 용도별 착공 바닥 면적에서는 “사무실”은 2011년에는 3.6% 증가, 2012년에는 8.2% 증가, “점포”는 2011년에는 1.9% 증가, 2012년에는 3.2% 증가, “공장”은 2011년에는 4.4% 증가, 2012년에는 13.4% 증가, “창고”는 2011년에는 10.2% 증가, 2012년에는 3.5%의 증가로 예측된다.
명목 민간 비주택 건축 투자는 2010년 대비로 2011년에는 3.1% 증가로 3년만에 증가로 반전되고 2012년에도 2.2%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명목 민간 토목 투자는 2010년 대비로 2011년에는 2.2%로 증가하고 2012년에는 4.3%로 증가가 계속할 것으로 예측된다.
민간 기업 설비 전체에서 기계 등을 제외한 명목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비주택 건축+토목)는 2011년에는 2.8% 증가, 2012년에는 3.0% 증가로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실질 민간 기업 설비는 2010년 대비로 2011년에는 1.5% 증가로 회복은 일단 감속하지만, 2012년에는 5.5%의 증가로 회복이 가속화할 것으로 예측된다.
4. 정부 건설투자의 추이
2011년 정부 건설투자는 18조 7,000억엔, 2010년 대비로 명목 12.8% 증가(실질 12.4% 증가)가 예측된다.
정부의 당초 예산인 공공 사업 관계비의 신장률은 “2011년 예산”에 제로 국채의 영향으로 6.0% 감소, 지방 단독사업비의 신장률은 4.6% 감소하였다. 한편, 2010년 보정 예산의 년도를 넘긴 집행뿐만 아니라 동일본 대지진의 재해지 복구․부흥을 위한 수 차례의 보정 예산의 편성, 집행은 증가 요인이 되고 있다.
제1차 보정 예산에서의 건설투자 규모는 6월에 공표된 국토교통성의 “2011년도 건설투자 전망“(이하, “국토교통성 전망“)의 추계액을 채용하였다. 또, 제2차 보정 예산안에서는 건설 투자는 적지만, 향후 편성이 예상되는 제3차 보정 예산에서는 상당액의 건설투자가 전망된다. 이에, 보정 예산 전체의 건설투자 규모는 총 6조엔 전후로 전망된다.
다만, 이번 예측치는 현 단계에서의 상정으로, 국회 심의의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2012년 정부 건설투자는 19조 800억엔, 2011년 대비 2.0% 증가(실질 1.9% 증가)로 예측된다.
5. 매크로 경제의 추이
동일본 대지진 이후, 재해지에서의 직접 피해뿐만 아니라 소비 감소나 부품의 공급 제약 등으로 경제활동의 수준이 급격하게 침체하였다.
2011년의 실질 경제 성장률은 2010년 대비 0.4%로 예측된다. 공적 고정 자본 형성은 지진 재해 복구․부흥을 위한 보정 예산이 여러 차례 전망되는 것이 큰 증가 요인이 되어, 2010년 대비 13.4% 증가(GDP 기여도 0.5% 포인트)할 것으로 예측된다. 민간 기업 설비는 1.5% 증가(GDP 기여도 0.2%포인트), 민간 주택은 3.0% 증가(GDP 기여도 0.1% 포인트)로 예측된다.
2012년의 실질 경제 성장률은 2011년 대비 2.4%로 예측된다. 공적 고정 자본 형성은 재해지 부흥을 위한 투자가 계속된다는 상정 하에 2011년 대비 1.5% 증가(GDP 기여도 0.1% 포인트)로 예측된다. 민간 기업 설비는 5.5% 증가(GDP 기여도 0.8% 포인트), 민간 주택은 2.9% 증가(GDP 기여도 0.1% 포인트)로 예측된다.
▣ 원문의 주요목차*******************************************************************
1. 건설투자의 추이
2. 주택 착공 호수의 추이
3. 민간 비주택 건설 투자의 추이
4. 정부 건설 투자의 추이
5. 매크로 경제의 추이
6. 건설투자(실제 수) 자료
7. 건설투자(신장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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