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로교통 |
|---|---|---|---|
| 출처 | 野村?合?究所(노무라종합연구소) | ||
| 원문제목 | 都市輸出ビジネス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1-06-02 | 발행일 | 2011-01-00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개요
전 세계의 신도시 개발은 2020년까지 약 130조엔의 증가가 기대되는 거대 시장이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지혜를 결집해 확대되는 도시 개발 시장으로부터 수주해 나가는 것은 기업에게는 비즈니스 기회의 확대가 될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의 성장에도 연결된다.
한편, 세계의 인구 증가에 따른 신도시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세계 각 국에서는 “도시 수출 시장”으로의 움직임도 치열해지고 있다.
본 내용에서는 도시 수출과 관련한 최근의 동향과 치열한 도시 수출 시장에서의 향후 전개 방향에 대해 검토하였다.
2. 도시개발을 둘러싼 환경
건설 관련 사업이라면 원자력 발전소나 고속철도 등의 대규모 도시 인프라에 주목하기 쉽지만, 도시 전체를 패키지로 수주할 수 있으면, 그 도시에 부수되는 개별 인프라의 수주도 유리하게 전개될 수 있다.
세계의 신도시 개발은 2008년의 약 230조엔에서 2020년에는 약 360조엔으로 약 130조엔의 증가가 기대되는 거대 시장이다. 이 비즈니스 기회를 확실히 획득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지혜를 결집해 도시 개발로부터 수주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도시 인프라나 도시 개발을 수주한다고 하는 비즈니스가 아니고, 도시의 매니지먼트의 중요성에 주목한 사례도 있다. 예를 들어, IBM의 몰타섬(몰타 공화국)에서의 실증 실험은 물과 전력의 효율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에너지 소비를 억제하고, 인프라 투자의 재정 부담도 경감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몰타섬은 인구 약 41만명의 독립국가로,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섬 남쪽에 인접하고 있다. 면적은 약 316k㎢로 소규모 국가이지만, 물이나 에너지의 부족 문제를 안고 있으며, 특히 물 부족이 심각해 이탈리아로부터 물을 수입하면서, 세계에 앞서 해수 담수화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
몰타섬에서의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 시도 |
|
몰타섬의 물?에너지 부족 문제 ● 공급 경로 손실(전력, 수도)의 증가 ● 에너지 이용의 증가에 의한 에너지 공급 비용의 증가, CO2(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증가 ● 요금 체계 : 종량제가 아닌 요금 체계에 대한 이용자 불만의 증가 |
|
몰타?스마트 그리드?유틸리티의 도입 |
|
프로젝트 기간 : 2008 ~2012년 비용 : 7억 유로 프로젝트 개요: ■ 25만대의 기존의 모든 아날로그 전력 미터기를 스마트 미터로 교환 ■ 수도 미터기와 최신 IT(정보기술) 애플리케이션을 통합(IBM) ● 전력에는 스마트 미터 시스템을 25만대 도입, 수도에는 디지털 장치를 설치 ● 미터 데이터 관리 시스템, 고객 정보 시스템, 백 오피스 시스템의 구축 ● 고객 포털(고객 창구)을 구축 |
이 IBM과의 실험에서는 스마트 미터(통신?관리 기능부 전력량계)화나 고객 정보 시스템 등을 도입하고 있는데, 이는 IT를 도시 인프라의 효율적인 매니지먼트에 적용한 것에 최대의 부가가치가 있다. 즉, IT에 의한 효율적인 도시 인프라의 매니지먼트가 최종적으로는 에너지 비용 절감이나 재정 부담 경감이라는 “실익”을 낳고 있다.
3. 향후 전개 방향
해외 국가들은 도시 수출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해외 국가들이 해외 전개를 진행하는 방식으로는, ①민관의 위기의식의 공유와 목적의 명확화, ②정부 주도의 안건 형성, ③자국 내에서의 민관 제휴 체제의 구축과 해외 진출의 기반 구축을 들 수 있다.
도시 수출 비즈니스는 신흥국을 중심으로 확대해 가지만, 한국이나 싱가폴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도 미국, 유럽 국가들과 함께 참가하고 있어 경쟁 환경은 더욱 격렬해지고 있다. 또, 중국이나 아랍에미리트는 자국에 쇼케이스가 되는 도시를 건설해, 그 진열장을 다른 신흥국가에 수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 환경 속에 민관 제휴에 의한 도시 수출이나 IT산업으로부터의 도시 매니지먼트의 참가를 위해서, 체제 및 전략의 구축을 서두를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한 향후 전개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이익 확보를 위한 비즈니스 제도의 확립이다.
글로벌 메이저 기업은 도시 건설이나 인프라의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외에, 장기의 O&M(Operation & Maintenance) 계약으로 이익을 확보하는 제도를 구축하고 있다. 따라서 향후에는 현지에 뿌리를 내린 장기의 비즈니스를 지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현지 기업과의 제휴나, 거점 및 현지 법인 등이 본격적인 현지화를 진행시켜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는, 도시 수출 비즈니스에 참가하는 컨소시엄을 민관에서 구축하는 것이다.
해외 국가들은 대통령이나 수상 등 톱 세일즈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이러한 톱 외교를 추진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가 특정 기업을 지원하는 것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 풍조가 있지만,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는 본격적인 민관 제휴가 실현될 수 없다. 따라서 특정 기업이라도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인 구조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국내에서 프로젝트 경쟁을 통한 선정 프로세스를 투명화하고, 이에 의해 선택된 기업이나 컨소시엄에 대해서는 정부가 전면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마련한다. 이러한 민관 제휴 아래, 안건 형성, 사업 제안, 낙찰까지를 조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제가 필요하다.
셋째는, 해외와의 조건 교섭을 유리하게 전개하기 위해, 컨소시엄이나 기업의 강점을 명확히 한다.
기술에서 앞서 있어도 향후에도 계속 우위성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 있다. 기술이 세계에서 통용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지 기술력만이 아니라 기업의 강점을 살린 제안을 부가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
넷째는, 해외의 신도시 개발에 대해 초기 단계부터 리스크 공유를 하는 것이다.
이는 단지 구상 단계부터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 머니의 공급을 통해 상대국과 리스크 공유를 하여 공동 사업 형태를 갖는다. 이렇게 함으로써, 양쪽 모두가 개발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목표를 공유할 수 있게 되고, 상호 신뢰 관계의 구축이 가능해진다.
다섯째는, 장기적인 해외 전개 시나리오를 가지는 것이다.
현재는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시장 개척이 대부분이지만, 신흥국만으로는 지역 리스크가 높은 투자가 된다. 신흥국은 성장률이 높은 만큼 매력 있는 시장이지만, 스톡(자산) 베이스로 보면 선진국의 도시 인프라가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신흥국은 “저가격?조기 납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현지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국가 브랜드가 훼손하지 않는 수준의 저가격?조기 납입을 실현하는 제품?서비스의 개발이 중요하다. 선진국이면 “가격은 높아도 고성능”을 받아들일 소지가 있어, 선진국 시장을 획득해 나가는 편이 지역 리스크의 면으로부터도 계속적인 투자가 가능해진다.
따라서 신흥국에서 일정한 시장을 획득한 후에는, 선진국으로의 전개를 시야에 넣은 해외 전개 전략이 필요하다.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 원문 | 원문보기 |
초록(Abstract)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대화 상자는 사용자에게 작업에 대해 알리고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거나 결정이 필요하거나 여러 작업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