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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일본] 건설경제 모델에 의한 건설투자 예상
조회수2,529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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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시/건축, 기타
출처 건설경제연구소
원문제목 建設??モデルによる建設投資の見通し원문보기
언어 일본어 국가 일본
등록일 2011-03-17 발행일 2011-01-25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건설투자의 추이

2011년도 건설투자는 2010년도 대비 2.8% 증가한 40조 2,100억 엔(100엔=1,334원)으로 예상된다. 정부 건설투자는 “2011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제로 국채의 영향 등을 감안한 2011년도 국가 공공사업 관계비의 실질적 증가율을 △6.0%로 예측한 것과 “2011년도 지방 재정수지 예상”에서 지방 단독사업비의 증가율을 △5.0%로 상정했다는 것에서 △4.9%로 예측한다. 민간 주택투자는 2010년도 후반부터 회복기조가 계속되어 6.3%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나, 소득 및 고용환경의 대폭적인 개선은 아직도 예상할 수 없으며, 착공호수는 89.9만호로 예측된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2010년도 후반부터 회복기조가 계속되어 민간 비주택 건축투자가 9.5% 증가하고, 민간 토목투자가 5.6% 증가하여 전체로는 8.1% 증가될 것으로 예측된다. 다만, 2010년도 말부터 2011년도 전반에 걸쳐서 설비투자 회복이 답보상태로 예상되어 주시할 필요가 있다.

(그림) 건설투자액의 추이

 

2. 주택 착공호수의 추이

2010년도 주택 착공호수는 2009년도 대비 5.5% 증가한 81.8만호, 2011년도의 주택 착공호수는 2010년도 대비 9.9% 증가한 89.9만호로 예측된다. 2009년도 후반 이후 일본 국내경제의 회복을 배경으로 주택착공호수는 완만한 회복국면으로 접어들었다. 2010년 4월~11월(8개월간)의 주택 착공호수는 2009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55.2만호이며, 월차로 보아도 2010년 6월 이후, 6개월 연속으로 2009년을 상회하고 있다. 이용형태별로는 “본인소유 집” 및 “분양”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분양”은 2010년 1월 이후 2009년 대비 거의 2자리 수 증가 페이스로 추이된다. 그러나, “월세”는 계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2010년 4월~11월 착공호수는 2009년 동기 대비 △5.2%로 낮은 수준이었던 2009년을 훨씬 하회하고 있다.

 

2010년도 4분기 이후는 2010년 9월에 각의에서 결정된 플랫35S의 금리인하 조치의 연장 및 주택 에코포인트 제도의 연장이라는 정부에 의한 주택 취득지원책의 효과도 계속되어, 총 호수에서의 회복기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국내 경기의 일시적 정체가 우려되어 소득 및 고용환경의 대폭적 개선은 아직 예상하기 어려우며, 중고시장으로의 수요 유출도 예상되어 2010년도 주택 착공호수는 2009년도 대비 5.5% 증가한 81.8만호, 2011년도는 2010년도 대비 9.9% 증가한 89.9만호와 회복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그림) 주택 착공수의 추이

 

3.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의 추이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는 2010년도 내에 하락이 멈춰, 2011년도는 회복기조로 실질 민간기업 설비는 2010년 7월~9월에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내각부 GDP 2차 속보치)와 4월~6월(3.0% 증가)에 2년만의 회복으로 이어져, 2009년도 동기를 상회하였다. 설비투자의 선행지표가 되는 기계수주(민간 수요, 선박, 전력을 뺀)는 2010년 7월~9월은 2009년 대비(계절 조정치) 대폭적으로 증가되었다.

 

민간 비주택 건축의 착공 면적은 2010년도 후반부터 회복되고 있으나, 2010년도 말부터 2011년도 전반에 걸쳐 설비투자 회복이 답보상태로 예측되며, 2011년도에는 일단 회복이 둔화될 가능성도 있다.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에 대해서 설비투자 회복부터 건설착공 회복, 건설투자 회복까지 타이밍에 의한 본격적인 회복은 2011년도가 될 것으로 추측된다.

 

4. 정부 건설투자의 추이

2011년도 정부 건설투자는 13조 2,900억엔, 2010년 대비 4.9% 감소(실질 4.7% 감소)로 예측된다. 그 요인으로는 2010년 12월에 각의에서 결정된 “2011년도 정부예산안”에 제로 국채의 영향 등을 감안한 2011년도의 국가 공공사업 관계비의 실질적 증가율을 2010년 대비 △6.0%로 본 것과 “2011년도 지방재정 수지 예상”에서 지방 단독사업비의 증가율을 2010년 대비 △5.0%로 상정한 것 및 “2010년도 보정예산” 집행이 연도를 넘었던 영향 등이 있다. 다만, 앞으로의 정부 예산안의 심의 동향과 신설된 지역 자주전략 교부금 등 각종 교부금의 사용방법에 대하여 주시할 필요가 있다.

 

5. 매크로 경제의 추이

2010년도 후반부터 일시적 조정을 넘어, 경기는 완만한 회복궤도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고 민간소비는 2010년도 전반의 경기확대를 주도하여 왔으나, 정부 경기지원책의 종료 및 축소 영향에 의하여 2010년도 후반에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 기업설비는 회복되어 가고 있으나, 일본은행의 기업 단기 경제 관측 조사(12월 조사)에서 기업의 경기상황은 소폭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여, 2010년 말부터 2011년도 전반에 걸쳐 설비투자 회복이 답보상태로 예상된다.

 

2011년도는 2010년도부터 경기회복의 둔화를 탈피하여 완만한 회복기조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신흥국으로의 수요는 내려갈 듯하면서도 내려가지 않고, 민간수요는 회복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10년도

전년도 대비

신장률(%)

피크비

(%)

2011년도

전년도 대비

신장률(%)

피크비

(%)

피크 년도

건설투자

391,000

-7.3

46.6

402,100

2.8

47.9

(1992년)

839,708

정부건설투자

139,700

-17.3

39.7

132,900

-4.9

37.8

(1995년)

3511,986

민간주택투자

138,000

0.7

49.4

146,700

6.3

52.5

(1996년)

279,195

민간비

주택투자

113,300

-2.1

37.0

122,500

8.1

40.0

(1991년)

306,188

 

▣ 원문제목 : 建設経済モデルによる建設投資の見通し

 

▣ 원문의 주요목차*******************************************************************

1. 건설투자의 추이

2. 주택착공 가구수의 추이

3. 민간 비주택 건설투자의 추이

4. 정부 건설투자의 추이

5. 매크로 경제의 추이

6. 건설투자(실제) 자료

7. 건설투자(성장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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