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사용자 메뉴

글로벌리포트

[일본] 센서를 활용한 인프라 모니터링 기술의 발전 방향
조회수2,327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1-01-24
댓글 수0 북마크 수0 공유 수0
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로교통, 기타
출처 일본국토기술연구센터
원문제목 センサを活用したインフラモニタリング技術の開"?の方向性について
언어 일본어 국가 일본
등록일 2011-01-24 발행일 2009-09-07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연구배경 및 목적

일본은 1950년대의 고도성장기 이후 사회적 자본 스톡과 산업자본 스톡이 급속하게 확대되어 왔다. 현재 이 구조물의 대부분이 건설 후 40~50년이 경과함에 따라 열화대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검사 기술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1) 검사기술이 기본적으로 시각적인 면에 의하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손상을 감지할 수 없다.

(2) 매뉴얼화 된 검사 방법에서는 가정된 열화 밖에 발견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3) 경험이 풍부한 점검기술자들이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에 겹쳐있기 때문에 2010년대 이후 순차적으로 일선에서 떠나는 것이 예상된다.

인프라 모니터링이 검사와 다른 점은, 모니터링에서 정상적으로 공용되고 있을 때 구조물의 거동 (진동, 변위, 온도, 기울기, 변형, 소리, 수분함량, 균열 등의 물리량)을 사전에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계속하는 가운데 이상을 감지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기를 추정하고, 최종적으로 부재의 큰 변형이나 파괴하는 징후를 파악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모니터링 기술은 '점검에서 발견할 수 없는 구조물의 열화도 추적'이 예상된다. 본 연구에서는 인프라 모니터링 기술의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축척하고, 앞으로 실시해야 할 과제를 검토하고 있다.

 

2. 정기 점검의 현황

도로 법률에서는 "도로의 정비 또는 수리(제42조)"에 관하여 "도로의 정비 또는 수리에 관한 기술적인 기준 및 기타 필요한 사항은 총리령으로 정한다"고 하고 있다. 그러나 다양한 기상조건, 교통조건, 지형조건의 모든 도로를 일정한 기준치로 관리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다. 현재 매뉴얼의 기본적인 검사방법은 "육안검사"가 중심으로 감독관의 주관적 판단을 수반하는 수법이 채용되고 있다. 객관적인 평가방법으로는 국소적인 검증을 할 때 "콘크리트의 균열폭ㆍ길이 측정" "적외선 서머그라피에 의한 콘크리트 박리 측정" "전자기 유도에 의한 깊이 측정 ""염화물 이온 농도 측정" 등을 실시하게 된다.

 

3. 모니터링의 현황

센서 기술의 발달로 광범위한 측정 및 저전력화, 센서자체의 장기수명화, 고정밀화 등이 진행되어 각종 물리량을 안정적으로 측정할 수 있도록 되었다. 적용 사례는 그림 1과 같다. (a)는 교량의 지지부분에 설치된 파단센서로 지지부에 과도한 변형이 발생하는 경우에 파단을 감지하고 경보를 발한다. (b)는 좌굴에 의한 교각의 기울기를 감지하는 센서이며, 경사량이 규정값을 초과하면 경보를 발한다. (c)는 광섬유를 이용한 경사면 모니터링 센서이며, 절벽붕괴의 초기 단계의 변위를 감지하여 관리자에게 경고한다.

 

그림 1. 적용사례의 예

 

4. 구조물의 개체 차이

열화와 손상을 사전에 예측하는 기술의 개발을 위해 특정 다수의 구조물을 대상으로 측정 데이터를 수집하는 연구가 활발하다. 이 방법의 문제는 구조물의 개체 차이이다. 같은 설계의 구조물이라면 설계시 강도와 내구성은 동일하지만, 재료 및 시공으로 여유내력과 잔류응력은 편차가 생긴다. 또한 완성 후 만들어진 위치에 따라 지반의 차이와 하중 및 일사, 빗물 같은 환경도 각각 다르므로 장기적인 열화과정도 각각 다르다.

 

5. 기술 개발의 접근

인프라 모니터링을 실현하기위한 기술 개발을 추진함에 있어 부족한 것이 모니터링에 범용성을 부여하기 위한 측정 데이터의 축적이다. 국가 정책으로, 교량에 대해서는 검사 태세가 정비되고 있고, 검사의 일환으로 구조물의 기본적인 거동에 대해 정량적인 측정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센서의 고정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이동성이 우수하고 효율적인 측정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으로 소형 측정장비 및 차량형식의 계측장치개발(이동측정시스템) 등의 필요성도 예상된다.

 

그림 2. 기술 개발 접근

 

6. 인프라 모니터링의 로드맵

인프라 모니터링에 관한 기술 개발은 구조물의 관리와 연계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구조물의 고령화에 따른 열화 피해 발생예측과 함께 기술 개발의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기술 수준과 체제가 아직 정비임을 감안, 2015년까지 정보 기반과 체제측면의 정비를 진행하여 모니터링 기술의 개발, 진단기술과 그 판단정보의 축적을 실시한다. 2020년경에는 통계베이스의 관리와 이를 지원하는 모니터링 기술을 확립하고 주요구조물에 대해서는 상시측정 체제를 정돈한다. 2030년에는 정량적 위험베이스의 관리로 전환한다.

현상

2015년

기반 정비

2020년

통계 베이스

2030년

정량적 관리

목표

사고

·리스크

사건의 증가

→대사고 염려

사고에 수반한 피해의 억제

사고의 방지

열화 비율

불명

증가를 억제

감소화

10% 이하로

체제

정비

보전 체제

사후 대응

점검에 근거

예방적 대응

우선도 평가

효율적 대응

리스크 평가

B/C최대화

기술 기준

미정비

대책 우선도

실성능의 지표화

정량적 리스크 지표화

기술

개발

보전 기술

대처 요법적

예방 보전

장수명화 기술

열화예측 기술

성능보증형 기술

리스크예측 기술

리스크 명시형 기술

 

▣ 원문제목 : センサを活用したインフラモニタリング技術の開"ュの方向性について

 

▣ 원문의 주요목차**********************************************************************

1. 연구배경 및 목적

2. 정기 점검의 현황

3. 모니터링의 현황

4. 구조물의 개체 차이

5. 기술 개발의 접근

6. 인프라 모니터링의 로드맵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관련 발간자료(E-Book)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 신기술 정보가 없습니다.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관련논문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특허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보고서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동향정보가 없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해당 글로벌리포트의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

담당자 정보

  • 담당자 정보 AI디지털실 / 031-389-6376
KAIA AI 챗봇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