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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멕시코에서의 건물부분 온실가스저감 기준과 감소 잠재력
조회수2,553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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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기술리포트 콘텐츠구분 도시/건축, 환경, 기타
출처 UNEP (국제연합환경프로그램)
원문제목 Greenhouse Gas Emission Baselines and Reduction Potentials from 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프랑스
등록일 2011-01-11 발행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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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는 멕시코에서 기후변화에 따라, 주거용 건물과 상업용건물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영향을 결정하는 요인들을 이해할만한 수준으로 설명한 첫 번째 기술자료이다. 교토의정서에 따른 각국의 온실가스저감을 위한 제도와 정책 중 중남미지역에 있는 멕시코에서 진행하는 건물분야의 기술을 살펴보고자 한다.

 

정교하게 만들어진 이 보고서는 멕시코지역의 주거분야와 상업용 분야에서 기존 공간과 에너지사용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실제 적용가능한 정보에 근거하여 주거분야와 상업용 분야에서의 온실가스 저감을 평가할만한 모델 개발을 또한 포함하고 있다.

 

멕시코에서 이런 문제에 관한 종합적인 데이터가 부족한데, 특히 상업용 건물 분야뿐만 아니라 주거용 건물분야와 상업용 건물분야에 대한 특별한 주제(가령, 에너지 최종사용자의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이 중요하다. 위와 같은 데이터 부족을 처리하기 위해, 많은 가정들이 만들어지곤 했는데, 이 가정의 대부분이 다른 분야의 데이터에 관련된 것이고, 때로는 분석가의 개인적인 판단에 의한 것이었다.

 

2006년 기준으로 현재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주거용 건물과 상업용 건물을 포함하여 75M톤에 가까운 소비량인데, 이는 건물부문이 멕시코 전체에서 온실가스배출량의 약 12%에 해당한다. 2006년 기준 2007년 온실가스 배출량의 증가량은 70,250K 톤 이었다. 이 증가율에 따르면 2050년에 500M 톤에 가까운 배출량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관련한 어떤 정책이나 제도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온실가스 배출량은 2006년에 비해 6.7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보고서에서 사용된 모델에서 고려된 모든 예측변수들은 온실가스 배출 증가율 0%를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이 목표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50년까지 총배출량은 일정한 수치를 가져야한다. 이를 반영하기 위하여, 2가지 주요한 가정조건이 제시되었다. 첫째, 온화한 기후지역에 위치한 주택들의 전기사용 평균밀도는 증가되지 않는다. 둘째, 더운 기후지역에 위치한 주택들의 공간 냉방용 평균에너지 밀도 역시 일정하다.

 

일반적으로, 주거용 부문에서 측정된 온실가스배출량은 5종류의 최종사용처(조명, 공간냉방, 냉장, 물 난방, 그리고 기타 기저전기부하)의 평균사용밀도를 반영하고 있다. 상업용 부문에서, 감소량은 건물형태별 에너지 최종사용 밀도에 의해 반영되고 있다. 주거용 부문에서, 제안된 계측량은 2050년 기준치의 63%에 해당하는 수치까지 온실가스 배출 성장률을 감소할 것이다. 대부분의 감소량은 전기에 관련된 계측량(93%)에 기인하며, 최종사용에 이르기까지, 감소량의 가장 큰 부분은 다른 전기기기의 사용(50%), 공간냉방(42%), 냉장(3%), 물 난방(3%) 그리고 조명(2%) 에서의 에너지 효율화에서 기인한다. 상업용 부문에서, 기술개선은 공간냉방, 조명, 보조기기의 에너지 밀도를 75%까지 감소하고, 물 난방과 보조모터의 에너지밀도를 60%까지 감소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주거용 부문에서, 2008년 기준 가치로, 측정된 예상비용은 1,030억$ u.s에 이르렀다. Co2 톤당 비용으로, 가장 저렴한 비용은 ‘일반 전기기기’ 사용부문이었고, 가장 값비싼 비용은 물 난방(태양에너지 사용을 포함한) 부문이었다. 상업용 부문에서, 저감비용 계측량은 전세계 건설 비용의 3% 수준이었으며, 이때의 비용은 2050년까지 210억$ u.s에 해당된다.

 

멕시코 정부의 단기적인 제안

- 건물부문을 온실가스저감 정책의 최우선순위로 설정한다. 멕시코에는 건물의 지속가능한 개발 우선순위를 포함한 특별한 법이 현재까지 없다.

- INFONAVIT이라는 그린 모기지 프로그램과 CONAVI 이라는 지속가능한 주택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 Comisióon federal de Electricidad (CFE)이라는 수요관리 프로그램의 범위를 폭넓게 적용한다.

- 상업용 건물의 에너지사용 특성과 크기를 위해, 더욱 훌륭한 아이디어를 수집하기위한 데이터를 공식화하고, 통합하고, 상호조율하는 노력을 경주한다.

 

멕시코 정부의 중기적인 제안

- 멕시코 정부, 주정부, 지역정부의 건물규정을 강화한다. 멕시코는 상업용 건물에 적용할 2 개의 의무적인 에너지 효율화 표준이 있지만, 2개의 시스템(하나는 조명시스템, 다른 하나 는 건물외피시스템)은 아직까지 충분하지 않다.

- 정부의 프로그램에 CDM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사용한다.

- 에너지 최종사용기술과 밀도를 확인하기위해 건물형식과 기후지역에 따라 조사와 세부검 증을 수행한다. 이 작업은 단기적으로 수행된 결과를 보완하는 과정이며, 주거용 부문과 상업용 부문에서 수행된 설계 프로그램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 “그린빌딩” 전략을 촉진한다. 건물코드에 그린빌딩 전략을 의무적으로 삽입하거나, 세금 인센티브를 통해, 선진국에서 가장 훌륭한 사례가 되고 있는 것처럼, 지방정부가 ‘그린빌 딩’인증 시스템을 사용하도록 촉진한다.

  

멕시코 정부의 장기적인 제안

- 에너지 사용에 대한 정부보조금을 없애고 에너지 효율화를 촉진하도록 유도한다. 저소득 계층 가정을 위해 경제적인 지원의 필요가 있지만, 대규모의 명쾌하게 정의되지 않은 정부 보조금이 저소득계층 가정이 아닌 가정에 보조되는 것은 에너지효율화를 위한 올바른 신호가 아니기 때문이다.

- 미국과 캐나다의 에너지효율화 성능표준과 조화를 이룬 주요 에너지 사용 기기의 최소에너지효율 성능표준을 유지한다.

 

▣ 원문제목 : Greenhouse Gas Emission Baselines and Reduction Potentials from Buildings in Mexico

 

▣ 원문의 주요목차**********************************************************************

1. 서론 : 정책결정권자를 위한 요약

2. 배경

3. 건물종류

4. 에너지사용 부문

5. 기준: 국가 온실가스배출에 대한 건물영역의 기여

6. 건물분야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우선순위 및 우선 주제

7. 결론

부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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