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산업리포트 | 콘텐츠구분 | 기타 |
|---|---|---|---|
| 출처 | LG경제연구원 | ||
| 원문제목 | - | ||
| 언어 | - | 국가 | 한국 |
| 등록일 | 2010-12-21 | 발행일 | 2010-10-20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지난 5년 동안 경기의 부침과 산업정책의 변동을 거치면서 중국의 업종 지형도가 다소 달라졌다. 소재, 운송 등 업종의 위상이 낮아진 반면, 건설 등 자본재의 규모가 커지고 있다. 에너지, 금융이 가장 큰 규모의 이익을 창출하는 가운데 비중이 상대적 작은 부동산, 자동차도 경기회복과 내수시장 활황세를 타면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극심한 양극화 현상은 어느 정도 완화되는 모습이지만 몇몇 초대형 기업이 해당 산업에서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독과점적인 구조는 여전하다. 국유기업이 상장기업의 압도적인 다수를 차지하고, 민영기업의 수는 최근 들어 감소했다. 그러나 민영기업의 수익비중이 오히려 높아져 국유기업을 능가하는 수익성을 보였다. 지역측면에서는 중부내륙과 환발해(環渤海)지역의 기업 수가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 100대 상장기업과 비교해본 결과 중국 기업이 레버리지, 수익성 측면의 재무지표가 한국보다 뒤쳐있는 반면 성장성, 활동성 등 평가 기준에서 한국기업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로 성숙기에 접어든 한국 대기업보다 성장기에 있는 중국기업의 발전이 더 빠르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중국정부의 민영기업 육성책으로 향후 경쟁력을 갖추고 한국기업의 경쟁자로 부상할 중국 민영기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해 보인다.
※ 본 내용은 원본에서 요약을 발췌한 것입니다. 원본은 아래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 본 보고서는 LG경제연구원(www.lgeri.com)에서 작성한 것으로서 LG경제연구원의 사전양해 하에 LandMarK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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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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