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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미국] 소비와 생산의 지속가능한 형태를 더욱 촉진하기 위한 도구로서 건물과 건설
조회수2,285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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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시/건축
출처 UN Sustainable Development Innovation Briefs
원문제목 Buildings and construction as tools for promoting more sustainable patterns of consumption and production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미국
등록일 2010-12-15 발행일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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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이 리포트의 배경은 도시 발전의 원칙으로써 건물의 주된 지속가능성과 에너지의 지속가능한 사용은 실질적인 도전과제이다. 이 간략보고서는 지속가능한 건물과 건설 분야에서 현재의 주제를 조사하고, 주된 지속가능성을 이행하는데 필요한 정책을 언급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도시화가 50%에 이르고 있으며, 도시화는 특히 에너지 사용관점에서,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하는 화두가 도시 발전의 주요한 요인이다. 생애주기 동안 예측가능한 생산품 중 소비에 관한 3가지 분야-음식, 마시는 종류, 사적인 교통수단 과 주거-에서 환경적인 영향인자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주거와 사적 교통수단이 기존 환경과 서로상관관계가 있는 주요한 요소들이다. 이산화탄소의 약 30%가 건물에서 사용되는 화석에너지의 원인이다. 화석에너지 사용은 아래와 같이 해결해야할 장애물을 발생시킨다.

18억 인구가 2025년까지 식수부족으로 고통을 받는다. 16억 인구가 근대문명에서 제공받는 에너지 혜택을 받지 못한다. 매년, 2백만 인구가 실내/실외 공기질문제로 제 수명대로 살지 못하고 죽는다. 현재, 10억 인구가 슬럼지구에서 거주하며, 깨끗한 물과 위생시설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다. 수백만 인구가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위협을 받고 있다.

따라서, 기존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지엽적인 문제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도전이며 당면과제인 것이다.

1. 지속가능한 건설이란 무엇인가? 지속가능한 건물은 무엇인가?

소비단계에서 언급하는 건물이란, 기존건물의 사용, 운용과 유지관리를 의미한다. 생산과정은 건물재료와 건설산업, 엔지니어링, 전문설계를 포함한 공급측면을 대표한다. 건물에서 공간을 점유하고 기능적으로 유지하는 행위는 부동산 소유자, 공간을 이용하는 거주자를 포함한 수요측면으로 이해될 수 있다.

지속가능한 건설의 보편적인 정의는 없다. 단지 이 복합적인 주제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현재 전개되고 있을 뿐이다. ISO에서 설명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속가능한 건설은 지방, 지역과 전 세계적인 수준에서 경제적인, 사회적인 그리고 문화적인 개선을 고취시키는 동안, 생태학적으로 거슬리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요구성능을 발휘하는 것이다.

빌딩과 건설의 지속가능의 개념은 환경적인 또는 생태학적인 양상뿐만 아니라, 주어진 환경에 대한 경제적인, 사회적인 양상을 포함한다. 이 모든 규모는 장기간, 생애주기 내내 고려되어야한다. 경제적인 지속가능성은 대지의 초기투자뿐만 아니라 건물의 유지관리 및 운용비용을 포함한다. 사회적인 지속가능성은 조악한 주거환경 개선, 직업창출, 건설재료의 공정거래, 계약의 투명성, 오래된 건물의 문화적 가치 등과 같은 경제적요인, 환경적인 요인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다.

빌딩의 생애주기는 건설의 필요성 제기를 필두로 대지선정, 예비계획을 다루는 하나의 과정이다. 건설과정은 빌딩의 사용, 재사용, 최종적으로 건물의 파괴에 이르는, 폐기물관리 또는 건물의 요소들을 해체하고 재사용하는 과정에 비해 아주 짧은 주기이다. 이 과정은 수년에서 수백년까지 소요될 수 있다. 생애주기 모든 단계를 거치는 동안, 이러한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잠재요인을 고려하던지, 하지 않던지 간에 건물의 성능에 관련된 결정을 수행한다. ‘layman의 체크리스트’ 가 이 건물의 생애주기의 몇몇 단계들을 수용하는 지표이다. 이 지표는 가장 기본적인 환경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주제와 생산과 소비 선택이 주는 있음직한 영향을 고려한다.

측정과정 지속가능성의 이행은 여러 가지 분야(물, 열, 냉방, 바닥면적, 평균 실내온도, 최소 조명수준, 최대소음 등)에서 지역수준에서 합의가 필요로 한다. 즉, 측정되어야 할 목표, 최소 요구조건과 지표가 결정되어야한다는 것이다.

평가, 등급 결정, 수준 결정 및 증명 건물의 생애주기 각 단계에 따라 다른 평가시스템 각각 다른 임무를 만족하게 된다. 이 때,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의구심이 생기게 된다.: 건물이 어떻게 잘 성능 발휘하는가? 어떤 종류이 성능이 의미있는가? 언제 측정해야 하는가- 설계단계에서 평가될 성능이, 혹은 건물 운용 중 실제성능이 예측되었는가? 비교대상 건물 성능은 무엇인가? 성능평가가 어떤 목적으로 필요한가? 예를 들면, 부동산 투자 회수를 평가할 것인지, 기후변화에 대한 정부의 기여도를 측정 할 것인지 목적에 따라 다르다.

등급화는 어떤 기준에 관련된 점수나 결과이다. 등급결정은 자체평가 또는 제3자에 의해 근거한다. 수준 결정은 어떤 등급결정의 증명이나, 공인자에 의해 발행된 증명결과이다. 수많은 평가와 증명제도가 있는데 북미지역은 LEED, 영국은 BREEAM, 프랑스는 HQE, 일본은 CASBEE, 인도는 GRIHA, 홍콩은 HK-BEAM 핀란드는 PromisE, 스위스는 MINERGIE, 이태리는 Protocollo ITACA, 일반적인 연구개발프랫폼으로 SBTooL, 그 밖에 7개가 있고, 각각의 평가시스템과 인증제도는 그 지역에서 채택된다.

기술 적용성 지속가능한 건설은 값비싼 새로운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미 20세기 현대건축에서, 주거문제에 대한 흥미증가, 건물요소들의 대량생산과 같이 많은 기술적 진보를 이뤄왔다. 그러나 국제적인 스타일이라고 부르는 부정적 영향에 또한 익숙해있다. 이 결과가 지역적인 기후, 또는 공간사용의 지역적인 형태, 유지관리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해결책과 기술을 적용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따라서 지역과 문화가 다른 지역에서의 전통건축에서 얻은 교훈들-건물 방향성, 지역적인 재료사용, 난방과 환기시스템을 반영하고 그 수요를 관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자본 투자자와의 관계 건물에 관련된 기술자뿐만 아니라 대지소유자, 건축주, 사용자는 건물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생각이나 개념이 같지 않다. 그러나 설계를 결정하는 과정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므로, 많은 전문가와 자본 투자자들이 초기단계부터 이러한 생각을 공유하고 가능한한 초기단계에서 개념이 통합되어야 한다.

CSER(사회적인 그리고 환경적인 통합 책임) 사회적, 환경적인 통합책임의 개념은 개인회사가 지방행정부에 대해 반응할 뿐만 아니라 건물의 지속가능 성능을 개선하려는 해결책을 찾는 선행적인 부분까지 포함한다. Global Reporting Initiative (GRI) 는 회사들이 그들의 성능이 평가할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GRI는 건설회사, 부동산회사와 자금투자자들과 함께 일을 수행한다.

부패 부동산과 건설분야는 전 세계적으로 부패로 악명높다. 건설프로젝트의 이러한 타락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Transparency International (TI) 에서 a Project Anti-Corruption System (PACS)를 개발하였다.

2. 건물과 기후변화

세계적으로 모든 에너지의 약40%가 건물에서 소비되고, 모든 이산화탄소 배출의 약30%에 이른다. 기후변화에 관한 국제회의 IPCC 4차 평가보고서(2007)에서도 건물분야가 ‘Low Hanging Fruits'로써, 가장 배출을 억제하기 좋은 분야이며 이를 수행하는 것이 가장 값싸다고 하였다. 건설재료 생산부분에서도 높은 이산화탄소 배출이 이뤄지며 이를 저평가해서는 안되며, 건물 운용단계에서 에너지의 80%를 수용한다고할 때 가장 주요한 요인이 된다.

또 한 가지 분야는 기존건물의 리모델링 부분이다. 2050년까지 화석에너지 사용량은 2005년과 비교하여 77%감소될 전망인데, 이 자료는 기존건물 개축이 3% 된다는 가정에서 예측되었다. 기존건물 개축 비율이 1.7%로 하락한다면, 에너지 저감율은 37%로 떨어질 것이다. 동시에 기존건물에 대한 차선의(최선이 아닌) 보수보강은 기후변화에 대한 주요위험요소로 대표될 것이다. 따라서 가장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보수보강기술이 지원되어야만 한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에너지효율화에 따르는 건물에 소요되는 추가비용은 3~5%로 보고 있으며, 투자회수에 걸리는 시간은 9~10년으로 보고 있다. 또한,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은 긍정적인 시각으로 경제적이며 고용 창출 효과를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기술로 기존건물을 보수하고, 신축하여 에너지를 60~90% 할 수 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그린기술이 수백만의 직업을 창출하고, 약 1억 천백만 명이 건설분야에서 이미 종사하고 있고, 건물의 에너지 효율화 개선을 위한 투자에서 유럽과 미국에서만 200만~350만의 녹색직업이 창출되고 있다.

건설재료 건설재료의 생산단계에서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원칙은 재순환 재료나 대체재료를 사용하는 것이며 폐기물과 같은 대체연료의 사용이다. 건설재료 중에서 집약적인 에너지를 사용하는 종류는 알루미늄, 철, 그리고 시멘트이다. 시멘트산업은 이산화탄소 배출의 5%를 차지한다.

일반적인 탄소배출 단위 많은 기술자와 조직단체들은 건물성능 데이터에서 취득된 배출단위를 지속적이고 비교가능한 데이터로 변환하여 사용되도록 하였다. 에너지 측정단위는 연간 단위면적당 kWh/m2 , 연간 총사용량은 kWh, 탄소측정단위는 연간 단위면적당 kgCO2e/m2 , 연간 총사용량은 kgCO2e 로 결정했다.

3. 지속가능한 빌딩을 위한 정책 우선순위

정책의 우선순위를 위한 목표와 정치적인 요지는 기후변화와 싸우는 필요성이며, 건물의 신축분야, 유지관리, 이용분야와 리모델링분야에 사용될 재정을 저감하는 필요성이며, 빈곤을 극복하고 생활수준을 향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보존하려는 필요성이다. UNEP SBCI report Assessment of Policy Instruments for Reducing Greenhouse Gas Emissions from Buildings (2007)에서 다른 도구와 비교하고, 문제점을 분석하여, 정책기구의 효과적인 조합을 위한 제안을 하였다. 정책은 또한 UNEP SBCI’s report Buildings and Climate Change. Summary for Decision Makers (2009) 에서도 논의되고 있다.

정책이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부분은 역시 <에너지 효율화>이다. 기후변화 저감과 직접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건물의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개선이 국제적인 토론에 포함되어있다. 냉난방, 전기소비에 신재생에너지의 몫을 증가하는 것이 해법의 하나이다. IPCC에서 제공한 에너지 저감기술은 다음과 같다 ; 효율적인 조명과 자연채광, 고효율 전기기기, 냉난방 기기, 개선된 요리기기, 개선된 단열, 냉난방을 위한 패시브와 액티브 태양광 설계, 냉장고 냉매대체재, 가스의 재순한, 상업용 건물의 통합적인 설계, 스마트 미터, 건물일체형 태양광 패널.

건물 신축과 개축의 경우, 건물의 사용과 유지관리 동안에 에너지효율화를 최적화하기 위한 기술이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한다. 건물코드도 국제화되고 범영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이행되어야한다, 강제적인 규정으로 구조적인 안전성, 화재안전성, 접근성, 에너지성능의 최소기준을 보장하는 것이 필요하다.

도시계획에서도, 건물과 같이 그린화 노력이 요구된다. 대지사용과 교통 해결책은 기후변화 저감에 결정적인 요인이다. 아랍 에미레이트의 Masda 도시는 전체가 신재생에너지로 동력을 사용해야한다는 파이럿 프로젝트도 눈길을 끄는 것중 하나이다.

재정지원도 중요한 요인이다. 건물의 에너지효율화에 투자되는 보수보강에 필요한 재산세 할인, 금융할부이자 저감, 부동산세에 대한 부분도 고려되어야 한다.

공공부문에서도 건물의 정책과 지침을 수립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수행한다. 에너지주제를 사례로 설정하고, 모든 정부부처와 공공조직단체가 에너지 절감, 에너지 효율화, 신재생에너지 프로그램을 기초하고 이행하는데 적극 격려해야한다.

지방정부, 주정부, 연방정부는 사례를 통해 지속가능 건축을 선도해야한다, 정부의 부동산 포트폴리오, 공공목적으로 사용되거나, 공공자금이 투입되는 건물의 신축, 리모델링의 관리에 대한 지속가능한 기준을 소개함으로써, 일을 수행해야한다. 공공부문에서 건설과 유지관리를 위한 지속가능한 목표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과연 그 누가 이런 일을 수행할 수 있겠는가?

▣ 원문제목 : Buildings and construction as tools for promoting more sustainable patterns of consumption and production

 

▣ 원문의 주요목차********************************************************************

1. 지속가능한 건축이란 무엇인가?

2. 빌딩과 기후변화

3. 지속가능한 빌딩을 위한 정책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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