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산업리포트 | 콘텐츠구분 | 기타 |
|---|---|---|---|
| 출처 | Global Construction Perspectives and Oxford Economics | ||
| 원문제목 | Global construction 2020원문보기 | ||
| 언어 | 영어 | 국가 | 영국 |
| 등록일 | 2010-12-14 | 발행일 | 2010-02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신흥국가들이 시장의 가장 큰 점유부분이던 선진 국가들을 추월함에 따라 주요한 세계 산업 영역이 이동되고 있다. 오늘날 건설시장은 전 세계 생산의 13.4%에 해당하는 7.5조 $ 시장이다. 2020년까지, 건설비용이 12.7조 $ 까지 70%가 성장할 것이며, 미국과 함께 성장을 주도하는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및 폴란드 와 같은 몇몇 신흥시장을 포함하여 전 세계 생산의 14.6%를 차지한다. 이 보고서는 사회기반시설, 주거용 및 비 주거용 건설시장에 대한 전망을 제공하며, 세계의 건설 생산량의 상세한 예상을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뒷받침한다. 이 보고서가 세계적으로 건설산업분야에서 행정관료 뿐만 아니라 정책입안자와 그 밖의 다른 영역에까지 귀중한 도구역할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세계 경제>
최근의 세계 경제 슬럼프는 예외적으로 심각했고, 건설분야는 다른 산업보다 더욱 심각하게 타격을 받았다. 대부분의 경제가 막 경제 저점을 통과했고 단기적으로 회복세가 놀랄만큼 강하게 입증되고 있다. 이 시작단계를 넘어, 대부분의 장소에서 상승세가 더디게 그리고 평탄하지 않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흥시장이 회복을 가속화한다.
재정위기로부터 사전 회복을 했던 경험에 비추어 보면, 비-재정적 쇠퇴 시기로부터 회복보다 재정위기로부터 회복속도가 더 느리다는 점을 암시한다. 그러나, 2011년부터 향후 10년간 약 3.5%~4% 세계경제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수치는 2008년과 2009년에 경제활동의 하락을 무시하고도 지난 10년간의 세계 평균 성장률을 0.5% 뛰어넘는다. 부분적으로 이러한 성장은 최근 깊은 하락에 대한 반발을 나타낸 것이다. 세계경제의 매우 중요한 시장을 공유하는 중국과 인도와 같은 신흥시장이 건설분야에서 기회를 창출하면서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중기적으로 경제적인 예상을 추진하는 몇몇 요인은 특히 건설에 관련된 것이지 최소한 인구성장이 아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주요 선진국은 다음 10년간 인구성장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되며, 일본, 독일, 이태리와 같은 시장은 솔직하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인도, 브라질과 같은 신흥시장은, 건설 특히 주거분야에 긍정적인 삶의 질의 표준을 향상하려는 요구와 노동력의 움직임 같은 인구통계학적인 요인들에 의해 확인되고 있듯이 강력한 인구성장을 암시한다.
예산억제는 선진국에 제한한다.
정부예산정책에 따라 선진국과 신흥시장관계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최소한 선진국에서, 회계적자는 수년 동안 정부 소비를 제한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선진국에서 소비되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최근투자는 계속될 것 같지 않다. 반대로, 주요 신흥시장국가들은 그러한 심각한 예산 제한에 직면하지 않는다. 급속한 경제성장에 의해 기존 사회기반시설에 놓인 긴장감과 함께 투자하려는 이러한 시장들의 능력이 시사하는 점은 주요 사회기반시설 프로젝트가 신흥시장에 집중될 것이라는 점이다.
환경적인 도전과 기회
마지막으로, 환경정책이 공격적으로 추구되기만 한다면, 세계경제 성장과 건설활동에 추가적인 영향을 많이 미칠 것으로 여겨진다.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모든 에너지의 40%까지 건설된 시설물에 확대될 것이다. 미국과 영국에서 탄소배출의 평균 연간 성장률이 하락했다고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신흥시장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 증가율인 5.5% 또는 동등이상으로 상승하고 있다.
기후변화 정책이 최소한 에너지생산과 분배, 교통, 물과 다른 근원에 대한 관리같은 분야가 아니라 ‘스마트 건물“과 개선된 사회기반시설에 소비하는 투자를 포함하기 때문에 건설에 관한 영향이 필연적으로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글로벌 건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세계적인 건설산업의 쇠퇴는 엄청난 규모중 하나였다. 선진국에서, 6500억$이 넘는 연간 건설생산이 슬럼프를 겪고 있다. 이 비용은 독일과 영국의 건설산업 생산량을 넘어서는 수치이며, 러시아 건설시장의 4배를 넘는다. 반대로, 대부분의 신흥시장국가에서는 2006년에 11.1%의 성장에서 2009년에 평균 0.6%성장으로 성장률이 감소했을 정도이다.
신흥시장이 생산성장을 지배한다.
향후 10년간에 걸쳐 건설 분야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을 하는 지역은 인도, 중국,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중동과 아프리카, 동유럽일부로 구성된 신흥시장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흥시장에서의 건설은 향후 10년간 2020년 GDP 의 17.2%를 해당하는 7조$ 에 달하며, 그 규모가 2배 이상, 대략 110%로 성장할 것이다. 역설적으로, 선진국은 오늘날 4.2조$에서 5.7조$ 시장규모로 약 3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각각의 현상의 결과, 신흥시장은 향후 10년이 끝날 무렵, 세계 건설시장의 절반 이상을 구성하게 될 것이다. 선진국은 2005년에 세계의 건설시장의 65%를 점유했다. 2020년까지, 선진국 점유율은 45%로 떨어지고, 신흥시장을 주도하는 국가들이 55%를 차지할 것이다. 주요한 변화는 중국이 가장 큰 건설시장으로써 2018년 초반에 미국을 추월할 것이다. 또한 전체 경제도 미국을 능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각국이 자국의 교통시스템, 시설물과 건물들을 향상시킴에 따라, 사회기반시설이 신흥시장의 성장촉진에 도움이 될 것이다. 신흥시장에서의 사회기반시설 건설은 향후 10년 동안 128% 성장을 하는 반면, 선진국은 18% 성장에 그칠 것이다. 신흥시장에서 거의 100% 성장하는 비주거 시설물의 건설을 기대한다.
미국의 주거분야 건설이 북미대륙을 경기회복시킨다.
미국에서 가장 고도성장을 예상하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를 포함한 향후 10년간에 걸쳐 선진국 중 북미대륙이 가장 고도의 성장지역이 될 것이다. 경제위기가 미국의 주거시장에서 시작했지만 북미대륙의 성장은 시장이 2009년 초반 경제의 최저점을 지나 회복세에 들어감에 따라 미국 주거분야 건설이 단기간 두 자리 숫자의 성장률로 재충전될 것이다.
서유럽은 2020년까지 건설분야 가장 낮은 성장지역중 하나가 될 것이다. 스페인, 이태리, 프랑스의 건설분야는 서유럽 평균보다 낮은 성장을 하는 반면 영국과 그리스는 가장 높은 성장을 기록할 것이다. 독일의 건설은 동서독 통합효과로 1995년과 2005년 사이 경기붕괴로부터 회복세에 들어선 점을 반영할 때 부분적으로 합리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은 가장 낮은 성장을 기록할 것이다.
일본의 건설성장은 향후 10년간 가장 낮은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이 보고서는 기술하고 있다. 2020년의 총 건설비용은 인구감소의 결과와 주로 정부 빚으로 제한된 사회기반시설의 영향으로 2003년보다 낮은 1,000억$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2003년 이후, 일본은 세계 2번째 큰 건설시장을 중국에 넘겨주고, 향후 10년중 하반기에는 인도에게 세계 3번째 큰 건설시장을 넘겨줄 것이다. 또한 선진국에서 신흥시장으로 흐름의 변화를 강조하고 있다.
인도와 중국의 성장
신흥시장에서 가장 강한 성장은 향후 10년간 평균성장 125%를 기록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일어날 것이다. 이 수치는 그 지역의 높은 인구성장율에 비교하면 그리 놀랄만한 것도 아니다. 인도와 중국은 향후 10년간 건설분야에서 가장 고도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의 건설분야 성장은 경이적이며, 중국은 2018년까지 세계를 주도할 건설시장이 될 전망이다.
중국이 건설시장은 2020년까지 거의 2.5조$ 가치가 있을 것이며, 2008년 기준으로 세계 건설생산량의 19.1%에 해당할 것이다. 인도의 건설시장 성장은 중국보다 더욱 폭발적일 것으로 전망하며, 단기간에 주거부문과 비 주거부문에서 두 자리숫자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다. 그러나 중국의 건설시장은 여전히, 2020년에 인도보다 3배에서 4배의 더 큰 시장규모를 가질 것이다.
축구가 브라질과 남 아프리카지역을 부양한다.
중남미 지역은 2020년까지 향후 10년간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질은 2014년까지 건설시장이 강력한 성장을 보일 것이다. 단기간의 높은 성장은 FIFA월드컵 축구를 2014년에, 2016년 리오에서 올림픽을 유치하고 이를 뒷받침할 투자증가를 반영한 것이다. 향후 10년간 멕시코의 건설성장이 중남미대륙에서 가장 핵심적인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 성장은 약간 성장속도가 느려질 것이다.
중동과 아프리카대륙의 건설은 향후 10년동안 약 83% 성장할 것이다. 브라질과 마찬가지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2010년에 FIFA월드컵을 유치한 혜택을 갖고 있어서, 향후 10년간 빠르게 건설이 지속될 것이다. 나이지리아의 건설성장은 이 보고서에 조사한 시장중에서 가장 빠른 나라이다. 인도보다 더 높은 고도성장을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기름생산으로부터 얻은 부의 성장, 도시화를 반영한 탓이다. 나이지리아의 1억 4천9백만 명의 인구는 이 보고서에서 조사한 어떤 나라보다도 더 빠른 증가율로 도시화되고 있으며, 건설분야는 GDP 의 겨우 3.2%수준이다. 이 나라의 부적절한 사회기반시설을 개선과 더불어, 건설분야의 강력한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집트 역시 강한 성장을 예상하며 향후 10년간 의미심장하게 건설산업이 확장될 것이다.
아랍에미레이트의 쇠퇴는 중요한 관심사이다. 부동산 가치는 하락했고 주거의 재산권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주거분야 건설생산은 약간 회복할 수 있으나 상업용 영역에서의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질 것이다. 그러나 사회기반시설과 전반적인 건설시장에서 강력한 성장은 향후 10년간 긍정적인 요소이다, 이 성장규모는 2020년 중국시장의 4%에 해당하는 작은 규모이다.
동유럽의 성장이 서유럽의 성장을 능가한다.
러시아와 폴란드에 의해 선도될 동유럽의 건설분야는 향후 10년간 100% 이상 평균성장을 할 것이다. 러시아는 2020년까지 3,350억$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성장속도는 나이지리아, 인도, 중국, 베트남에 이어 세계 5위에 해당한다.
폴란드는 세계적으로 가장 고도성장을 하는 10개국 중 하나이다.
러시아를 제외하고, 동유럽에서 가장 큰 시장이 폴란드이다. 향후 10년간 EU의 사회기반시설 자금을 지원받으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개 시장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인 건설 전문가가 향후 10년을 분석한다.
본 보고서는 향후 10년동안 세계경제, 인구통계학적 변화, 새로운 환경적인 우선순위 등을 재구성함으로써 지구촌의 각각이 빠르게 변경하는 기회를 찾고 있으며 건설에 직면한 주요한 주제에 관해 산업 전문가들의 수많은 제안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 원문의 주요목차*********************************************************************
1. 지구촌 및 지역별 전망
2. 서유럽
3. 북미
4. 아시아 태평양
5. 아시아 태평양
6. 중동 및 아프리카
7. 중남미
8. 동유럽
9. 방법 및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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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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