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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래 교통의 방향
조회수3,259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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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로교통
출처 University of Oxford
원문제목 Future of Mobility Roadmap원문보기
언어 영어 국가 영국
등록일 2010-10-20 발행일 2009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1. 서론

세계 온실가스 배출 감소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의 두 번째로 가장 큰 배출원인 교통부문의 가스 배출량을 줄여야만 한다. 교통부문의 화석연료 즉, 석유에 대한 지나친 의존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큰 문제점을 발생시킨다. 먼저 공급측면의 문제로서 석유자원의 매장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 둘째는 그 부산물에 대한 문제로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문제이다.

이러한 사실은 결국 인간이 생활에 필요한 이동성을 확보하면서 어떻게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가에 대한 중요한 문제에 직면해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2. 지상교통

지상교통수단은 전 세계 온실가스의 11%를 배출하고 있다. 몇 가지 현재 상태에서 가능한 온실가스 저감 방안은 다음과 같다.

- 단기적으로 연료 연소효율을 개선하는 터보차저기법과 자동차의 규모 축소와 더불어 자동차의 무게를 줄이는 방법을 통하여 온실가스 저감.

- 중기적 방안으로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채용으로서 내연기관과 재충전 전기시스템을 공유하는 도요타 사의 프리우스 같은 차량을 사용하여 획기적인 연료 효율을 높이고 향후 완전 전기자동차의 기술을 개발하는 것.

- 완전 전기자동차는 전력과 수소배출로 인해 완전한 무 배출가스 차량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저탄소 교통수단으로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함.

- 전기충전식 전기자동차는 배터리 기술의 한계로 인해 제약을 받고 있고, 연료전지 시스템은 전지의 저장용량 한계로 인하여 더 이상의 발전이 어려운 상황인데 이 두 기술 모두 공히 원료의 제한적인 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농식품으로부터 개발된 1세대 생화학 연료는 연료 대체품으로서의 적합성은 입증되었지만, 아직까지는 브라질과 같은 특정 나라에서만 적용성이 있음.

- 2세대 생화학 연료인 비식용 효소 바이오매스는 진정한 저 탄소 연료로서 사용될 가능성이 많지만 아직 생산부지의 미확보로 인하여 적용이 난해함.

- 조류기반 연료는 토지사용도 필요 없고, 식량문제도 발생치 않는 면에서는 미래의 연료로서의 잠재성을 보유하고 있으나 실제 사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량 생산이 필요한 문제가 있음.

- 전동차와 디젤추진 철도 차량은 낮은 운영 배출 가스량을 보이지만 고가의 시설투자 필요성과 노선의 탄력성이 부족함.

3. 항공교통

항공교통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2~3%에 불과하지만 IPCC는 항공교통의 특성으로 인해 직간접적인 영향을 포함할 경우 위 수치보다 2~4배 정도의 온실가스 배출 효과를 가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 단기적으로 추진시스템의 보완 및 공기역학적인 저항력 감소 등의 기술개발을 통해 가스배출량을 50%까지 감소 가능.

- 그러나,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기존 사용 항공기의 사용 수명으로 인하여 제한적임.

- 중장기적인 대책으로는 현재 적용하는 항공기의 기체구조인 원통과 날개형태의 구조를 “날아가는 날개” 형태로 바꾸어야 함. 이럴 경우 공기저항 감소 하나 만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감소량도 32%에 이를 것임.

- 생화학 연료 및 운용 개선을 통해서도 항공부문에서는 가스 배출량을 상당히 감소시킬 여지가 많음.

4. 해운

해운등 해상교통 분야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체의 3%에 불과한데, 이는 전 세계의 물류운송의 70%를 담당하는 데 비하면 단위 무게당 가장 적은 온실가스 배출을 보이고 있어 현재의 교통수단 중 가장 온실가스 측면의 효율이 좋음.

- 중장기적으로 기술개발과 운영개선을 통해 현재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75% 까지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됨.

5. 행동방식의 변화

 

저탄소 교통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행동방식의 변화도 필요하다.

- 위에서 아래로의 정책은 물론 아래서 위로의 정책도 필요하다.

 

< 교통수단별 온실가스 배출량>

- 위에서 아래로의 정책은 지도와 감독 시스템을 말하는데, 세금 및 벌금등과 같은 규정과 장려를 기반으로 하는 정책임.

- 위에서 아래로의 정책은 경제적 관점에서 보면 그다지 효율적인 정책은 아님, 하지만 단시간 내에 급격한 변화를 이끌어 내기에는 적절한 방법임.

- 아래서 위로의 정책은 보완정책으로서 위에서 아래로의 정책과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음.

- 보완정책은 다음의 큰 세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음 : 물리적 정책, 소프트 정책 및 지식정책임.

- 아래서 위로의 정책은 경제적으로 효율적이 정책이나 언제나 그 목적을 충분히 달성한다는 보장은 없음.

6. 요약

 

- 단기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차량의 크기를 감소시켜야 한다.

 

- 중기적으로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장기적으로는 완전 전기자동차가 해결책이다.

 

 

 

< 현재(위)의 수송분담율과 미래의 목표 수송분담율(아래) >

 

- 임시적으로 생화학 연료는 배출가스 연료 및 배출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식량안보, 토지사용 및 대량생산에 대한 문제점은 반드시 극복해야만 하는 문제점이다.

 

- 교통수단 이용자들 중 승용차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른 교통수단으로 유도해야만 한다.

 

- 교통시설 건설에 대한 투자는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서 계속되어야만 한다.

 

- 물리적, 소프트 및 지식 정책을 잘 조합하여 융합 교통정책 틀 속에 적용시켜야만 직접적인 교통수요자들을 저탄소 교통수단으로 유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원문제목 : Future of Mobility Roadmap

 

▣ 원문의 주요목차*********************************************************************

 

1. 서론

2. 지상교통

3. 항공교통

4. 해양교통

5. 연료

6. 실행변화 및 전환교통

7. 요약

8. 참고문헌

9. 인터뷰

10.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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