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산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SO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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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RICS(Royal Institution of Chartered Surveyors) | ||
| 원문제목 | Doing well by doing good? An analysis of the financial performance of green office buildings in the USA원문보기 | ||
| 언어 | 영어 | 국가 | 영국 |
| 등록일 | 2010-10-15 | 발행일 | 2009-03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기후변화시대에 건축물은 위기이자 기회의 요소로 작용한다.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이라는 점에서 건축물은 “위기”를 유발하는 요소이지만,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대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회”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은 건축물의 환경부하성능 인증제도인 환경라벨의 중요성을 증대시켰으며, 다양한 환경라벨이 개발?사용되는 가운데 환경라벨을 취득한 그린빌딩의 경제적 성능에 대한 명백한 근거자료가 요구하기 시작하였다. 본 보고서는 이와 같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미국 시장 내 그린빌딩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여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 방법론
미국 내 가장 대표적 환경라벨인 Energy Star와 LEED를 이용하여 그린빌딩 표본을 선정하였다. Energy Star는 1992년에 개발된 자발적 인증제도로, 2008년 10월까지 5,709개의 건물이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이 중 오피스 건물은 2,230개에 달한다. LEED는 건물의 에너지 성능에 중점을 두고 있는 Energy Star에 비해 보다 포괄적이고 복합적인 성능을 요하는 친환경건축물 인증제도로, 1999년에 개발되어 2008년 10월까지 1,703개의 건물이 인증을 획득하였다.
그린빌딩 관련 정보는 CoStar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수집하였다. 기본적으로 총 1,360개의 그린빌딩(LEED 획득 286개, Energy Star 획득 1,045개, 둘 다 획득 29개)을 선정하였으며, 이 중 CoStar를 통해 정확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893개의 건물을 재선정하였다. [그림 1]과 같이 그린빌딩의 분포도는 지역별로 차이를 나타내고 있으나, 본 보고서에서는 이에 대한 영향은 고려하지 않았다.(텍사스, 워싱턴, 미네소타 등에서의 그린빌딩 분포도는 약 5%, 캘리포니아에서는 약 9%, 기타 주에서는 5%미만으로 나타나고 있다. 캘리포니아를 제외하면, 대체로 극심한 기후변화를 겪는 지역의 그린빌딩 분포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그린빌딩의 경제적 효과 분석을 위한 대조군 설정을 위해, 각 그린빌딩 별로 반경 0.25마일 이내에 위치한 일반 오피스 건물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총 893개의 그린빌딩과 9,998개의 일반 오피스 건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였다. 그림 2, 3, 4와 같이 반경 0.25마일 이내 일반 오피스 건물의 분포도는 지역별로 상당히 달라질 수 있으나, 본 보고서에서는 이에 대한 차이는 무시하고 그린빌딩과 일반 오피스 건물 간 사이즈, 사용연수 등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그린빌딩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였다.

[그림 1] 미국 내 그린빌딩 분포도


[그림 2] 시카고, 일리노이 [그림 3] 휴스턴, 텍사스 [그림 4] 콜럼버스, 오하이오
○ 분석 결과
본 보고서는 일반 오피스 건물과 그린빌딩 간 규모, 사용연수, 건물상태 등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그린빌딩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였다. 결과적으로 Energy Star를 획득한 그린빌딩은 임대료 측면에서 프리미엄이 있는 반면, LEED를 획득한 그린빌딩의 임대료 프리미엄에서는 통계상 신뢰도 있는 수치를 찾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는 그린빌딩이 일반 오피스 건물에 비해 3%/ft2의 임대료 프리미엄이, 6%/ft2의 유효 임대료 프리미엄이, 16%/ft2의 판매가격 프리미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본 보고서는 이를 바탕으로 평균적인 일반 오피스 건물을 그린빌딩으로 개보수하기 위해 약 550만 달러에 해당하는 추가자본금이 발생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분석결과에 대한 실제 수치를 첨부자료로 제시하고 있어 보고서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Energy Star 인증을 통해 건물의 에너지성능을 개선하여 1달러의 에너지비용을 절약하는 것에는 약 18달러의 건물가치 상승(임대료, 판매가격, 이미지 상승 등으로 인한 건물가치 상승)이 동반됨을 설명하면서, 그린빌딩의 긍정적인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 역설하고 있다.
▣ 원문제목 : Doing well by doing good? An analysis of the financial performance of green office buildings in the USA
▣ 원문의 주요목차*********************************************************************
1. 서론
2. 사회적 책임
3. 데이터 수집
4. 분석
5.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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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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