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
|---|---|---|---|
| 출처 | 환경성 | ||
| 원문제목 | 環境??車普及?略원문보기 | ||
| 언어 | 일본어 | 국가 | 일본 |
| 등록일 | 2010-10-15 | 발행일 | 2010-03-30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1. 개요
운수 부문은 일본 전체 CO2 배출량의 약 20%를 차지하며, 그중 약 90%는 자동차로부터 배출되고 있어, 저탄소 사회 구축을 위해서는 환경대응차 보급에 관한 대책이 필요 불가결하다.
한편, 일본은 “저탄소 사회 구축 행동계획(2008.7.29, 각의 결정)”에서 “2020년까지 신차판매중 2대중 1대의 비율로 차세대 자동차를 도입한다”는 중장기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2. 환경 대응차 보급에 필요한 시책
가. 차량 본체 가격의 저하
전기자동차의 부품수는 가솔린차의 절반 이하로 본질적으로는 양산에 의해 가솔린차보다 낮은 가격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현재 전기자동차가 가격이 높은 것은 대부분 배터리 가격에 기인하고 있다. 따라서 전기자동차의 가격 저하에는 배터리의 가격 저하가 효과적이다. 장래 우려되고 있는 희토류 원소, 희소 금속의 가격 안정도 중요하다. 아울러, 배터리의 안전성, 충전 플러그, 계측/검사 방법 등 국제 표준화를 도모한다.
나. 판매 모델수의 증가
1개 모델의 연간 판매수는 톱 모델에서도 약 20만대를 넘는 수준으로, 아무리 매출이 좋은 모델이라도 1개 모델로 벌 수 있는 판매 대수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전기자동차의 비율을 늘리기 위해서는 모델수의 증가는 필수이다.
전기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다양한 운전자의 기호에 대응한 다양한 모델을 제공한다. 특히, 승용차 외에 시급히 개발이 필요한 분야로는 업무용으로 많이 이용되어 대규모의 고정적 수요가 전망되는 경화물차와 이륜차 분야이다.
다. 고성능 배터리의 개발
현재의 전기자동차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150~200km정도로, 300km정도까지 성장하면 승용차 시장에서도 충분히 보급을 기대할 수 있다.
또, 급속 충전이나 고속 주행 직후의 충전과 같이 배터리의 온도가 높아지기 쉬운 조건하에서의 온도 상승이 보다 적은 배터리 개발도 요구된다.
향후에는 각종 손실이 적고, 발열 성능, 내구성이 뛰어나 열관리가 용이한 배터리를 개발하도록 한다.
라. 시장 확대
(1) 오토리브(Autoliv, 자동차 무인 대여 서비스)의 실시
파리시에서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4,000대의 전기자동차를 도입하는 “오토리브”를 계획중이다. 한 번에 대량 도입하는 것으로, 시민이 전기자동차를 접할 기회를 현격히 확대시키는 것으로, 이와 같은 대처가 요구된다.
(2) 전기자동차 쉐어링, 렌터카의 보급
카 쉐어링, 렌터카는 차량 비용을 다수의 사용자가 분할해 부담하기 대문에, 비용 차이를 별로 의식하지 않고 전기자동차를 이용할 기회가 된다. 특히, 카 쉐어링은 가솔린차의 실적을 봐도, 현재의 전기자동차의 주행거리에서도 충분히 그 수요를 조달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되므로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하다.
(3) 대규모 사용자의 개척
보급의 초기 단계에는 자동차 보유 대수가 많이 필요한 운송 사업자를 중심으로 사용자를 개척하는 등 일정 수준의 결정된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 필요하다.
(4) 택시에서의 배터리 착탈 시스템의 이용
택시의 경우, 차량 기지에서 배터리의 착탈 시스템을 이용해, 충전이 필요한 경우에 배터리를 교환하는 형식이라고 하면, 급유와 마찬가지로 단시간에 주행이 가능해진다. 또, 1일 주행거리가 많은 택시로의 도입은 대책 효과도 크다.
마. 구매, 교체 의욕의 고양
(1) 초기 비용의 지원
배터리 가격 저하의 대처를 실시하면서, 정부 등에 의한 구입, 교체시의 비용을 지원한다.
(2) CO2 에코 드라이브 포인트의 부여
전기자동차에 유리한 혜택, 예를 들면, 주행거리당 CO2 배출량의 적은 운전자에게 에코 포인트를 부여하는 CO2 에코 드라이브 포인트 등을 검토한다.
(3) 로드 가격 설정 등의 과금 제도에서의 우대
런던 등에서 도입하고 있는 정체세에서는 전기자동차, 연료 대체차 등에 대해서는 감면 조치를 마련하고 있다. 이에 준하는 제도를 제정하여 보급을 검토한다.
(4) 우선 주차장의 설치
일정 비율로 환경 대응차에 대해 우선적으로 주차 공간을 확보하도록 한다. 다수의 주차 공간을 보유한 대형 마트 등에 제의하는 것을 고려한다.
바. 차량 본체 관련 기술의 개발
(1) 충전 시간의 단축
업무용의 차량에 대해서는, 대용량의 200V 전원으로 6시간 정도의 단시간내에 충전할 수 있는 차량 개발이 요구된다.
(2) 기기 전력의 저감
엔진 폐열을 얻을 수 없는 전기 자동차에서는 난방용 에너지 소비를 저감시킬 필요가 있다.
현재의 전기자동차의 에어컨은 가솔린 자동차용으로 만들어져 있는 냉방 전용 쿨러가 사용되고 있지만, 전기자동차 전용의 냉난방용 히트 펌프 에어컨을 개발한다.
(3) 그 외
주행 가능 거리, 잔존 전력 용량 등을 정확하게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고정밀도 차량탑재 정보 제공 시스템의 개발 및 보급, 현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충전 시설의 입지/사용 조건/운용 상황 등의 사용자 지원 정보제공 시스템의 개발 및 보급, 배터리나 전기 계통의 고장에 대응할 수 있는 긴급 대응용 구조 차량 등의 개발 및 보급 등의 지원을 실시한다.
사. 충전 설비망의 정비
전기자동차의 충전은 주차장에서의 야간 충전이 기본이다. 그렇지만 “언제라도 충전할 수 있다”라는 안심감을 주기 위해 광역자치단체별로 약 100~500대의 급속 충전기의 배치가 필요하다. 특히, 설치 장소는 고속도로, 간선도로, 역, 공항, 항만 등 편리성이 높고 찾기 쉬운 장소로의 설치가 필요하다.
▣ 원문제목 : 環境対応車普及戦略
▣ 원문의 주요목차*********************************************************************
1. 환경대응차를 둘러싼 사회 정세
2. 환경대응차 보급을 위한 과제와 대책
3. 환경대응차 보급에 의한 CO2 삭감 예측
4.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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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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