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사용자 메뉴

글로벌리포트

[중국] 중국중부지역의 발전계획 (2009)
조회수2,705 다운로드수0 등록일2010-10-11
댓글 수0 북마크 수0 공유 수0
글로벌리포트 정보 - 리포트 구분, 콘텐츠 구분, 출처, 원문 제목, 언어, 국가, 등록일, 발행일, 과학기술 분류, 저자, 전문가칼럼, 키워드, 첨부파일
리포트구분 정책리포트 콘텐츠구분 도시/건축, 도로교통
출처 중국발전 및 개혁위원회
원문제목 促?中部地??起??원문보기
언어 중국어 국가 중국
등록일 2010-10-11 발행일 2009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중국의 중부지역은 산서성, 안회성, 강서성, 하남성, 호북성, 호남성 등 6개 성으로 구성되고 총면적은 103만 평방킬러미터이며, 2008년의 국민총생산은 63188억 위안(약 1000조 원)이고 전국의 19.3%를 차지하고 있다. 2009년 통계에 의하면 이 지역의 총 인구는 3.6억에 달한다. 중앙정부의 과학발전과념을 실행하여 지역발전통합전략을 추진하여 중부지역의 부상을 촉진하기 위해 동부, 서부, 중부가 상생관계를 맺게 되고 비교우위를 발휘하여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중국국무원은 중부지역부상을 촉진하기 위해 실행하는 몇 가지 의견"을 의거하여 이 계획을 제정한다.

중부지역은 중국내륙배지에 위치하고 있으니 동부와 서부지역, 북쪽과 남쪽지역의 연결지로서 인구, 자원과 문화자원, 지리적인 우위가 있다. 과학연구 및 교육시설기초가 있고 항구, 내륙도로, 공항 등 종합교통네트워크를 형성했다. 농업, 특히 식량생산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공업인프라기초도 상당히 강하다. 이 지역에 성장하고 있는 산업은 다양하고 생태환경에 기초하여 관련 산업, 인구 등 집약 및 베어링능력은 강하기 때문에 경제사회를 발전하는 조건이 양호하다.

동서남북지역 연결통로와 교통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고 다양한 교통방식의 자원배치를 최적화하여 각종 교통방식을 통합하여 발전해야 한다. 종합교통체계를 구축하여 종합교통운송능력을 제고하여 중부지역은 전국종합교통통도의 없으면 안 되는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고 종합교통운송허브의 지위를 강화해야 한다.

 

주로 다음과 같이 종합교통운송허브를 건설해야 한다.

 

1. 종합교통허브도시를 건설해야 한다.

정주(?州), 무한(武?) 등 주요도시를 중심으로 중부지역교통허브도시를 구축하는 계획을 제정하여 도시도로, 철도, 수로, 항공 등 기초교통인프라를 추진하여 다양한 교통수단의 레이아웃 및 건설배치를 최적화하여 각 교통수단의 노선, 노드 등 부분의 연결 및 통합을 강화해야 한다.

기능이 다양하고 레이아웃이 합리적이며 통행량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현대종합교통허브를 건설해야 하고 여객과 화물운송시설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허브도시의 교통시설조건을 개선하고 도로네트워크를 통하여 기능을 최대화해야 한다. 운송효율 및 서비스수준을 제고하여 정주(?州), 무한(武?) 등 중심도시를 복합운송중심으로 건설하여 다양한 교통수단을 밀접히 연결함으로써 교통인프라를 개선하여 하천산업을 추진해야 한다.

 

2 철도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여객운송을 비롯하여 도시 간 철도, 구간철도, 석탄운송전용철도 및 주요허브를 건설 중심으로 선정하고 철도네트워크의 총규모를 확대하고 철도네트워크구조를 개선하여 철도의 운송능력 및 서비스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2020년까지 전국 어디서나 직통할 수 있도록 동서를 연결하여 남북을 결합하는 철도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철도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관건은 주요통도의 건설이다. 중국 중장기 철도네트워크건설계획에 따라 "四?四?"이라는 여객운송전선과 지역주요선로를 구축해야 한다. 경호선(京?)、경광선(京?)、경구선(京九) 등 노선의 전지화(??化) 업그레이드작업을 가속화해야 한다. 여객노선과 화물노선을 구분하여 지역 간의 대규모 운송통도를 건설하여야 한다. 도로네트워크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새로운 노선을 개척해야 한다. 석탄운송전선을 구축하여 장주단 도시클러스터 (?株潭城市群)、중원 도시클러스터(中原城市群)、무한 도시클러스터(武?城市圈) 등 지역에 도시 간 여객운송시스템을 계획하고 있으며 개별도시는 도시궤도교통의 실행을 개발해야 한다.

 

3. 도로네트워크를 개선해야 한다.

국가도속도로네트워크의 건설을 가속해야 하고 성 간(省?) 고속도로와 도시 간 고속도로의 건설을 추진하여 2015년까지 중부지역에서는 국가고속도로네트워크와 지역고속도로의 기본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도로네트워크의 개선작업은 국가, 성의 주요 도로의 건설에 중심을 두어야 한다. 주요 도로의 기술등급을 제고하여 원래 연결하지 못하는 부분을 수리와 개선작업을 통하여 도로네트워크의 통행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4. 공항건설을 가속해야 한다.

중심도시의 항공운송조건을 개선하고 관광산업과 관련 자원을 개발해야 한다. 새로운 공항의 건설과 기존 공항의 개조를 통하여 주선공항의 기능을 최대화해야 한다. 주요노선, 부속노선과 허브공항의 효율적인 배치를 통하여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무한, 장사, 장주공항의 기능을 강화하여 하비공항의 개조공사를 가속하고 여량(?梁), 구화산(九?山), 신농가(神?架)、이춘(宜春) 등 관광도시의 공항을 건설해야 한다. 무당산(武?山) 등 지역에서 공항을 건설하는 의제에 대한 과학적인 사전평가 및 입증을 실행해야 한다.

 

5. 수운, 파이프라인운송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양자강 주요 항로와 주요 항구를 중심으로 내륙 하천운송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주로 주요항로와 부속항로의 연결, 내륙하천운송과 해상운송의 통합, 항구배치의 합리화, 선진시설의 설치, 운송선박의 표준화와 전문화, 운송지원시스템의 구축, 복합운송방식의 추진 등이다. 2015년까지는 고급항로마일리지는 5600 킬러미터를 달해야 하고 그중의 1, 2, 3급 항로는 4100 킬러미터이고 4급 항로는 1500 킬러미터를 개척해야 한다.

석유, 원유, 가스 파이프라인의 구축을 통하여 전국파이프라인네트워크를 개선해야 한다. 중심지역을 연결하고 주선과 지선을 구분하여 안전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네트워크는 최적방안이다.

 

6. 현대물류시설의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지역적인 현대물류산업발전계획을 제정함으로써 정주, 무한 등 도시를 의뢰하여 현대물류인프라시설을 건설해야 한다. 물류정보플랫폼과 물류파크의 건설은 가속해야 한다. 대규모 전문도매소장과 물류기업은 물류자원거래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정부가 촉진정책을 통하여 추진해야 한다. 이로써 생산기업과 무역대리상은 공급사슬과 지능화, 자동화관리를 추진하고 전자상무와 인터넷거래를 적극적으로 촉진해야 한다. 보세물류센터를 통합을 통하여 2015년에 중부지역에서는 레이아웃이 합리적이고 선진한 장비를 설치하고 지원서비스가 우량한 현대물류서비스설비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 원문제목 : 促?中部地??起??

 

▣ 원문의 주요목차*********************************************************************

 

1. 총괄

2. 계획배경 및 의의

3. 종합교통네트워크의 구축

4. 자원절약 및 생태환경보호

5. 관련 체계 및 제도의 개선

6. 결론

 

관련 연관정보를 한꺼번에 열람하고자 하시는 경우 정보 메뉴의 정보매트릭스에서 열람하고자 하는 정보의 키워드를 입력하여 검색해주세요.

  • 건축 기초공사용 PHC 파일 원컷팅 및 육각별 형상의 보강 철근캡을 이용한 파일 두부보강 공법

    발행일 : 2014-02-07

  • 천공과 설치가 동시에 가능하도록 스크류를 부착한 소구경 강관말뚝 공법

    발행일 : 2013-01-21

  • PE필름 소재 다중에어캡 구조의 시트를 이용한 한중 콘크리트와 기초매트 매스콘크리트의 단열보온양생공법

    발행일 : 2012-06-05

ScienceON 연계정보 (※ 관련정보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ScienceON 검색서비스를 통해 제공됩니다.)

  • 관련논문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특허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보고서 정보가 없습니다.

    • 관련동향정보가 없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만족도 조사

해당 글로벌리포트의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

담당자 정보

  • 담당자 정보 AI디지털실 / 031-389-6376
KAIA AI 챗봇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