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포트
| 리포트구분 | 정책리포트 | 콘텐츠구분 | 도시/건축 |
|---|---|---|---|
| 출처 | University of Michigan | ||
| 원문제목 | The future of personal transportation in megacities of the world원문보기 | ||
| 언어 | 영어 | 국가 | 미국 |
| 등록일 | 2010-10-08 | 발행일 | 2010-02 |
| 첨부파일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본 보고서는 세계 거대도시의 개인 교통의 미래를 연구한 것으로 지리학적, 정치적 경제적 요소를 바탕으로 15개 거대도시를 대상으로 연구를 하였다. 고려된 요소는 인구, 부, 자동차, 개인 교통, 수단분담 등이며 또한 도시교통계획과 전략이 고려되었다. 2025년까지 거대도시의 개인 자동차 소유와 개인 자동차를 이용한 지역 내 이동거리, 통근거리, 여가통행 거리, 도로 치명상의 숫자 등을 연구했다.
연구도시 :
북아메리카 : 시카고, 뉴욕
유럽 : 런던, 모스크바, 파리
중앙 및 남 아메리카 :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시티, 리오데자네이루, 상파울로
인도 : 방갈로, 캘커타, 델리, 뭄바이
중국 : 홍콩, 상하이
15개 도시의 인구 성장 예측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그림 1> 15개 거대도시의 인구 성장 예측
다음은 1000명 당 4륜 및 2-3륜 자동차 보유 현황을 나타낸 것이다.

<그림 2> 인구 천명당 자동차 보유대수
<그림 3>은 일일 통행의 비율을 보행, 개인자동차 및 대중교통의 3가지로 나누어 분석한 것이다.

<그림 3> 일일 통행의 교통수단 비율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개인 자동차가 미래에 차지하게 되는 역할이다.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자면,
● 개인 자동차 소유의 최대 증가는 4개의 인도 도시와 상하이에서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 거대도시의 어떤 곳도 내부 통행에 있어 개인 자동차 사용의 증가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통근을 위한 개인 자동차의 사용 역시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 여가통행을 위한 개인 자동차 소유의 최대 증가는 상하이에서 일어날 것이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인도의 4개 도시와 리오데자네이루, 상파울로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 다룬 15개 도시 중에 어디서도 향후 15년 동안 개인 자동차 의존율이 감소하지는 않을 것이며 대조적으로 개인자동차의 역할은 인도, 중국, 브라질에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추세는 독립적이고 외적인 요소로서 교통에 기반하였으나 새로운 교통 네트워크, 즉 다양하게 상호 연계되어있고 IT융합 기술로 도어 투 도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트워크의 사용과 기타 성장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네트워크가 개인 자동차의 의존율을 줄일 수 있을 지라도 이런 부분의 효과의 등급과 본질은 여전히 알아야 하는 점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 원문제목 : The future of personal transportation in megacities of the world
▣ 원문의 주요목차*********************************************************************
1. 서론
2. 접근법
3. 주요도심지의 주요 지표
4. 선택된 도시 교통의 계획 및 전략
5. 실험 도시의 미래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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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 | 논문 관련데이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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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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