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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최종보고서

연구과제 상세정보
과제고유번호 201313RDPP-C064992-01
연구사업명 국토교통연구기획사업
연구과제명 다목적 소형항공기 비행시뮬레이터 국산화 개발 기획
총 연구기간 2013-04-05 ~ 2013-09-04
연구책임자 윤석준
당해년도
참여 연구원수
3명 총 연구기간
참여 연구원수
9명
당해년도
연구비
정부 : 70,000,000 원
기업 : 0 원
계 : 70,000,000 원
총연구비 정부 : 70,000,000 원
기업 : 0 원
계 : 70,000,000 원
연구기관명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등록 발간번호 11-C419004-000001-01
ISBN 979-11-951950-0-8
주요 내용 국토해양부의 지원으로 항공안전기술개발사업단이 주도하여 개발하여 온 4인승 소형항공기(KC-100, 나라온)의 시제개발이 2012년 완료되었고, 2013년 2월 현재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항공기 시장의 국제적 동향은 항공기 제작사가 항공기와 더불어 비행시뮬레이터를 패키지화한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모의비행훈련센터를 운영하여 항공기를 구매할 항공사의 조종사 비행교육까지 옵션으로 제시하고 있다.

실제 항공기의 비행특성을 복제하기 위한 비행시험 데이터의 확보를 위해서는 비행시험 계획이 감항 인증만이 아닌 비행시뮬레이터 개발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따라서 새로운 기종의 항공기를 개발할 때 비행시뮬레이터의 개발을 병행하는 것이 관례이기에 비행시뮬레이터와 교육훈련으 주관하는 모의비행훈련센터의 기획연구는 뒤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KC-100의 양산 시기를 염두에 둘 경우 기획연구는 필수적이며 시급하다 하겠다.

본 기획연구를 통해 KC-100과 비견되는 국내/외 소형항공기에 대한 비행시뮬레이터 제작시장 및 개발 여건 및 환경을 분석하여 다목적 소형항공기용 비행시뮬레이터 국산화 개발의 필요성/수요성/타당성/경제성/기대효과 등을 제시하고, 최종적으로 다목적 소형항공기 비행시뮬레이터 국산화 개발을 위한 과제물을 도출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최종목표]
다음과 같은 세부목표를 통해 다목적 소형항공기급 비행시뮬레이터 국산화 개발기획을 최종 목표로 한다.

소형항공기, 시뮬레이터 제작사, 초급조종사 비행훈련센터 등에 대한 시장 및 운용현황 조사를 통하여 본 과제에서 개발될 소형항공기 비행시뮬레이터의 기종, 등급, 사양 등을 설정하며, 시뮬레이터를 구현하기 위한 구성요소 별 국내기술수준을 파악하여 기술개발의 기술적 타당성을 분석한다.

대학 항공운항학과가 소형항공기 비행시뮬레이터의 국내 주요 시장으로 판단되므로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추진전략을 수립한다. 또한, 기 개발된 소형항공기 KC-100의 수출을 목표로 비행시뮬레이터 개발을 한국항공우주산업과 협의하여 공동 추진전략을 수립한다. 다목적 활용을 위해 여타 소형항공기들의 비행시뮬레이터의 경우는 BASA에 비행시뮬레이터를 포함하는 것을 전제로 별도의 해외수출 추진전략을 수립한다.

본 과제에서 연구개발 되어야 할 항목들에는 KC-100 모의비행훈련장치(Synthetic Flight Trainer, SFT), 다목적 일반 4인승 소형항공기의 비행훈련장치(Flight Training Device, FTD 및 Advanced Training Device, ATD), 시뮬레이터에 적용 가능한 비행시험 데이터 확보 및 데이터 처리, 그리고 이 장비들을 활용한 비행훈련센터 운용방안 및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이 포함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또한, 시뮬레이터(SFT, FTD 및 ATD)의 국토부 인증 및 BASA 확대방안에 대한 연구도 수행한다. 본 과제에 대한 RFP 개발을 본 기획연구를 통해 수행한다.

KC-100 모의비행훈련장치(Synthetic Flight Trainer)와 일반 4인승 소형항공기의 비행훈련장치(Flight Training Device: FTD)을 구별하여 사업전략을 추진하며, KC-100의 경쟁기종인 Cirrus SR22의 비행훈련센터를 벤치마크하여 비행훈련프로그램의 사업화 전략을 수립한다.

[연구내용 및 범위]
다목적 소형항공기 비행시뮬레이터 국산화 개발 기획 과제의 연구범위는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각 연구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내/외 소형항공기급 비행시뮬레이터 제작시장 및 개발 여건/환경을 분석한다. 이를 위해 소형항공기 시장을 조사/분석하여 어떠한 기종들이 시장을 분할하고 있는가를 살펴본다. 이를 바탕으로 통상 실제 항공기를 운용하는 조직에서 6~9대 당 1대의 비행시뮬레이터를 비행훈련에 활용하는 것이 경제성을 갖는다는 시장의 원칙을 적용하여 잠재적 시장 규모를 파악할 수 있다.

다음으로 시뮬레이터 연감 (“Simulation and Training Handbook 등), 소형항공기 시뮬레이터 제작사 Web sites (미국 Frasca, Elite 등), M&S(Modeling & Simulation) 학술논문 (FAA, I/ITSEC 등) 등 관계 문헌 조사 등을 통해 비행시뮬레이터 제작사들이 어떠한 기종의 비행시뮬레이터를 제작하고 있는 지, 실적은 어떠한 지를 조사한다.

또한, 초급 조종사 양성기관에서 어떠한 비행시뮬레이터를 사용하는지 조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국내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형항공기 비행시뮬레이터의 등급, 성능, 제작사 등에 대한 조사를 시행하여 시뮬레이터 요소기술들을 분석한다.

둘째, 상기 분석을 바탕으로 다목적 소형항공기용 비행시뮬레이터 국산화 개발의 필요성, 수요성, 타당성, 경제성, 기대효과 등 분석하여 제시한다.

현재, 조종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소형항공기용 비행시뮬레이터(Flight Simulator)를 전량 해외에 의존하거나 해외에 가서 이용하고 있으며, 수입품의 경우도 인증(정밀제작)을 받지 않은 제품을 수입하여 사용함에 따라 비행시간으로도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다목적 소형항공기용 비행 시뮬레이터를 국산화 개발 보급을 통하여 소형항공기 조종사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선진화된 항공레저 체험문화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KC-100의 개발이 완료된 현재 해외수출을 목표로 본 과제가 완료된 이후의 경제성 및 기대효과를 분석하고, 사업 성공을 위해 전략을 수립한다.

셋째, 상기의 분석을 바탕으로 사업화 전략을 추진하고 다목적 소형항공기 비행시뮬레이터 국산화 개발을 위한 과제로서 KC-100용 모의비행훈련장치(Synthetic Flight Trainer) 개발, 다목적 일반 4인승 소형항공기의 비행훈련장치(Flight Training Device: FTD), 시뮬레이터에 적용 가능한 비행시험 데이터 확보,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 FTD 및 ATD(Advanced Training Device)의 인증 및 BASA 확대 등 세부의 과제의 RFP 작성 및 평가 기준 설정을 수행한다.
색인어 한글 비행시뮬레이터 소형항공기 비행교육 인증 BASA
영문 Simulator Light aircraft Flight training Certification Bilateral Aviation Safety Agreement
최종보고서 다목적 소형항공기 시물레이터 국산화 개발 기획과제_최종보고서_세종대산학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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