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최종보고서
| 과제고유번호 | 201616SFTC-C121466-01 | |||||
|---|---|---|---|---|---|---|
| 연구사업명 | 국토교통연구성과활용지원사업 | |||||
| 연구과제명 | 사업화 유망기술에 대한 가치평가 지원 | |||||
| 총 연구기간 | 2016-09-30 ~ 2017-04-29 | |||||
| 연구책임자 | 조경선 | |||||
| 당해년도 참여 연구원수 |
3명 | 총 연구기간 참여 연구원수 |
3명 | |||
| 당해년도 연구비 |
정부 : 191,000,000 원 기업 : 0 원 계 : 191,000,000 원 |
총연구비 | 정부 : 191,000,000 원 기업 : 0 원 계 : 191,000,000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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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기관명 | 한국발명진흥회 | |||||
| 등록 발간번호 | 11-1613000-001853-01 | |||||
| ISBN | 979-11-959770-4-8 93060 | |||||
| 주요 내용 |
국토교통 R&D에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져 왔지만, 연구개발성과(기술)의 활용(사업화)은 미흡한 상황이었음.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유망기술을 발굴하는 과정 뿐만 아니라, 기술공급자·기술수요자가 납득할 수 있는 적정 기술가치를 산정하여 기술거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함. 이러한 기술가치평가와 더불어 사업화 컨설팅 및 기술금융 연계 지원 등의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필요함. 본 과제는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서 3단계로 진행될 예정임. 1단계로서 사업화 유망기술 선정, 2단계로서 선정된 유망기술에 대한 기술가치평가, 3단계로서 사업화 컨설팅으로 추진될 예정임. 1단계에서 후보기술은 ①국토교통분야 연구성과의 시장진출 지원 분야 과제(연구성과의 공공시장 활용촉진을 위한 기반 구축, 중소기업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촉진), ②연구수행기관 자체 발굴, ③전문기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제안한 기술 등으로 구성됨 ①번 방식에 의하여 후보기술이 도출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됨. 따라서, 과제 초기에는 ②번 방식 즉, 한국발명진흥회(주관연구기관)가 주도적으로 자체 발굴을 시도하여야 연구기간(7개월) 내에 무리 없이 10건의 기술가치평가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임. 연구수행기관이 충분한 자체 유망기술 발굴 역량이 있어야 사업화 유망기술 선정(1단계)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할 것임. 2단계와 관련, 본 과제에서는 국토교통 기술특성을 반영한 수익접근법에 따라 평가대상기술을 평가할 예정임. 기술가치평가 과정에 국토교통 기술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건설신기술 및 교통신기술 평가기준을 검토하였음. 건설교통기술 특성을 반영한 기술가치평가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① 건설신기술 및 교통신기술 심사기준을 반영하여 건설교통기술 특성을 분석함. ② 이러한 특성을 기술가치평가 모형에 반영(기술성, 기술수명, 기술기여도)하여 평가항목을 개선함. 개선된 모형을 바탕으로 기술가치평가결과를 도출함 건설신기술 및 교통신기술 평가기준에는 국토교통 기술분야의 특성이 잘 반영되어 있음. 건설신기술 및 교통신기술 평가기준 중에서 국토교통 기술분야의 특성을 반영하는 특유의 평가기준을 추출하고, 추출된 평가기준을 기술가치 평가지표와 매칭시킴. 이에 따라, 각 평가지표 작성시 국토교통기술의 특성에 대한 검토과정을 거치도록 함에 따라 국토교통기술특성을 빠짐 없이 반영하도록 진행 예정임. 3단계와 관련, 선별된 유망기술의 수요기업에 대하여 사업성 분석을 수행할 계획임. 사업성 분석은 수요기업에 대한 업체 현황 조사, 사업 분석, 사업수행능력 등을 수행할 계획임. TCB 평가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 나이스평가정보, 이크레더블, 기술보증기금 등 주요 TCB에 의한 기술력평가를 통하여 수요기업의 금융지원을 연계할 예정임. 공공보유기술과 민간보유기술은 서로 컨설팅 환경이 상이하므로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될 필요성이 있음. 즉, 공공보유기술은 기술이전을 위한 수요기업 발굴, 사업화를 위한 공동기술개발 등이 더 필요한 상황이며, 민간보유기술은 기술금융(투자유치, 대출)이 더 필요한 상황임. 따라서, 각각 환경에 맞는 컨설팅 방향을 수립할 예정임 [최종목표] ■ 국토교통 R&D 성과 중 우수 기술과 수요기업이 매칭된 사업화 가능 기술에 대한 기술가치평가를 통해 기술이전 · 거래 활성화 및 투자유치 촉진 ■ [1단계] 사업화 유망기술 선정 - 국토교통 R&D 성과 중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등을 목적으로 수요가 있는 사업화 유망 기술을 발굴 및 선정 - 선정을 위한 후보기술은 ①국토교통분야 연구성과의 시장진출 지원 분야 과제를 통해, ②연구수행기관 발굴 및 ③전문기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제안한 기술 등으로 구성 - 후보기술 중에서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등의 수요가 1개 이상 있는 사업화 유망기술을 선정하여 기술가치 평가 실시 ※ 목표건수 : 공공 보유기술 7건 이상, 민간 보유기술 3건 이상 ■ [2단계] 기술가치평가 - 수익접근법에 의거하여 기술별 기술가치평가 도출 - 국토교통기술 특성을 반영한 기술성 분석 - 국토교통기술 특성을 반영한 시장성 분석 - 기술가치평가 보고서 제작 ■ [3단계] 사업화 컨설팅 지원 - 수요기업별 사업성 분석 - 투자유치 및 금융지원 등을 위한 TCB 평가 - 기술이전 및 사업화 컨설팅, 투자유치 및 금융연계 지원 [연구내용 및 범위] ■ 본 과제는 3단계로 진행되는바, 1단계로서 사업화 유망기술 선정, 2단계로서 선정된 유망기술에 대한 기술가치평가, 3단계로서 사업화 컨설팅으로 추진될 예정임. ■ 1단계와 관련, 후보기술은 ①국토교통분야 연구성과의 시장진출 지원 분야 과제 (연구성과의 공공시장 활용촉진을 위한 기반 구축, 중소기업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촉진), ②연구수행기관 자체 발굴, ③전문기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제안한 기술 등으로 구성됨 ①번 방식에 의하여 후보기술이 도출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됨. 따라서, 과제 초기에는 ②번 방식 즉, 한국발명진흥회(주관연구기관)가 주도적으로 자체 발굴을 시도하여야 연구기간(7개월) 내에 무리 없이 10건의 기술가치평가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임. 연구수행기관이 충분한 자체 유망기술 발굴 역량이 있어야 사업화 유망기술 선정(1단계)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할 것임. 수요기업 발굴 전략으로는 산업별 협회 및 조합 조사, 기술금융기관 조사, 기 발굴된 수요기업 교류회 조사, 기술공급기관 조사, SMART3(특허분석평가시스템) 활용 방법을 이용할 계획임. 공급기술 발굴방법으로는 기술거래 DB(NTB(National Tech-Bank, 기술은행)) 활용, 특허정보 DB 활용, 주요 대학, 출연연 등의 매각 대상 IP 활용 방법을 이용할 계획임. ■ 2단계와 관련, 본 과제에서는 국토교통 기술특성을 반영한 수익접근법에 따라 평가대상기술을 평가할 예정임. 기술가치평가 과정에 국토교통 기술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건설신기술 및 교통신기술 평가기준을 검토하였음. 건설교통기술 특성을 반영한 기술가치평가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① 건설신기술 및 교통신기술 심사기준을 반영하여 건설교통기술 특성을 분석함. ② 이러한 특성을 기술가치평가 모형에 반영(기술성, 기술수명, 기술기여도)하여 평가항목을 개선함. 개선된 모형을 바탕으로 기술가치평가결과를 도출함 건설신기술 및 교통신기술 평가기준에는 국토교통 기술분야의 특성이 잘 반영되어 있음. 건설신기술 및 교통신기술 평가기준 중에서 국토교통 기술분야의 특성을 반영하는 특유의 평가기준을 추출하고, 추출된 평가기준을 기술가치 평가지표와 매칭시킴. 이에 따라, 각 평가지표 작성시 국토교통기술의 특성에 대한 검토과정을 거치도록 함에 따라 국토교통기술특성을 빠짐 없이 반영하도록 진행 예정임. ■ 3단계와 관련, 선별된 유망기술의 수요기업에 대하여 사업성 분석을 수행할 계획임. 사업성 분석은 수요기업에 대한 업체 현황 조사, 사업 분석, 사업수행능력 등을 수행할 계획임. TCB 평가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 나이스평가정보, 이크레더블, 기술보증기금 등 주요 TCB에 의한 기술력평가를 통하여 수요기업의 금융지원을 연계할 예정임. 공공보유기술과 민간보유기술은 서로 컨설팅 환경이 상이하므로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될 필요성이 있음. 즉, 공공보유기술은 기술이전을 위한 수요기업 발굴, 사업화를 위한 공동기술개발 등이 더 필요한 상황이며, 민간보유기술은 기술금융(투자유치, 대출)이 더 필요한 상황임. 따라서, 각각 환경에 맞는 컨설팅 방향을 수립할 예정임. 한국발명진흥회는 산하조직으로 ‘지식재산중개소’를 두고 있음. 지식재산중개소는 기술평가 뿐만 아니라 기술거래 전문기관으로써 다년간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기술평가에서부터 거래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음. 지식재산중개소는 현재 14명의 특허거래전문관을 두고 있음. 기술사업화와 관련하여 발명진흥회의 특허거래전문관을 활용하여 기술사업화 과정에서의 문제점 및 주의사항, 사업계획 수립, 거래처 연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음. 뿐만 아니라, 특허유통페스티벌 및 지역순회설명회 등의 각종 기술이전 행사를 통해 건설교통기술거래의 촉진에 이바지할 것임. 한국발명진흥회와 협력관계에 있는 10여개 벤처캐피탈과 연계하여 기술수요기업의 투자유치를 연계할 계획임. 한국발명진흥회는 ‘투자연계 평가비용지원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이미 여러 벤체캐피탈의 투자유치 연계 실적을 기록한바 있음. 한국발명진흥회의 외부 협력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의 기술이전 사업화 보증 프로그램과 연계를 지원할 예정임. 전국에 있는 신용보증기금 창조금융지원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가동하는 경우에는 기술도입기업의 사업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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